Description
정미희 동화. 동화의 주인공 어린 고양이 키티가 외로움, 성적, 외모에 대해 고민하며 상심하여 울 때, 같은 지역공동체 내에 생활하는 이웃, 백구가 준상담자 역할을 한다. 백구는 키티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하여 키티가 말할 때까지 기다려 준다. 키티는 말하기 시작한다. 이 동화는 지치고 힘들 때, 숨기지 않고 말하는 순간에 치유가 시작되고,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은 생각하는 방식에 달려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행복은 네 맘속에 자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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