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트레인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는 리더십 플랜)

블루 트레인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는 리더십 플랜)

$15.00
Description
방어적이고 회의적인 조직문화를 창의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리더십 플랜!
7년 만에 매출을 두 배 이상으로 끌어 올린 추잉껌 제조업체 리글리, 만년 2인자라는 설움을 딛고 '종합 청량음료기업'으로 재탄생한 펩시, 휘청거리던 자사 브랜드인 리스테린을 끝까지 믿으며 경쟁사를 앞서나간 제약회사 워너 램버트. 모두 남들이 불가능이라고 손가락질했던 목표를 완성시켰다. 그 원동력은 바로 '블루 트레인'이다.

이 책은 기업이 한계를 돌파하고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결로 '블루 트레인'을 제시한다. '블루 트레인'은 직원들의 제한적인 사고방식을 창의적으로 만들고, 방어적·회의적인 조직문화를 긍정적·열정적으로 변화시키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실행으로 기업의 비약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리더십 플랜이다.

저자들은 펩시,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비자, 리글리, 홈 데포 등 블루 트레인 프로그램을 이용해 놀라운 성과를 창출해 낸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기업혁신의 원칙을 전수한다. 이를 통해 방어적이고 부정적인 레드 트레인에서 직원들을 끌어내려 권한과 열정, 팀워크로 가득 찬 블루 트레인에 성공적으로 탑승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당신의 회사는 지금 레드 트레인을 타고 있지 않은가? 여기 나온 기업들의 드라마틱한 혁신사례와 원칙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기업, 현상유지만 하는 기업들에게 변화와 성장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 특히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미래 시점에서 미래를 계획하는 블루 트레인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소개하여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하도록 하였다.
저자

바트 세일

(Bart Sayle)
세계적인 기업혁신 컨설팅 그룹인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Group)의 CEO. 이 책에서 블루 트레인으로 비유되는 기업혁신 프로그램인 ‘브레이크스루 프로세스(Breakthrough Process)’를 창안했다. 나이키, 비자, 리글리 주니어 컴퍼니, 유니레버, 브리티시 에어웨이즈, 피앤지 등 세계 유수의 기업에서 25,000명이 넘는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그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목차

1장 블루 트레인 여행
2장 레드 트레인, 블루 트레인
3장 다섯 가지 파워
4장 블루 트레인 리더십
5장 마술적 사고의 힘
6장 권한부여적 믿음과 제한적 믿음
7장 블루 트레인 커뮤니케이션
8장 연료 충만
9장 단합
10장 미래의 성취

감사의 글

출판사 서평

방어적이고 회의적인 조직문화를 창의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성공비법은 블루 트레인에 있다!
2007년, 세계적인 추잉껌 제조사 리글리는 5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7년 전 매출이 20억 달러였던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 수치다. 리글리는 어떻게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목표에 도전할 수 있었으면 어떻게 그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었을까? 전 직원이 단일한 목표를 향해서 의욕과 열정을 불태우며 뛰어난 성과를 창출해 낸 원동력은 바로 ‘블루 트레인’에 있다.

세계적인 기업혁신 컨설팅 그룹인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Gropu)의 CEO 바트 세일과 윌리엄 리글리 주니어의 최고혁신책임자 서린더 쿠마르는 기업이 한계를 돌파하고 비약적 성장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블루 트레인 대 레드 트레인이라는 비유를 통해 전달한다. 여기서 블루 트레인은 창의적이고 낙관적이며 변화에 내재된 기회를 수용하는 개인의 사고방식이자 조직문화를 의미하며 이와는 상대적으로 레드 트레인은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며 변화에 대해 체념적인 사고방식이자 조직문화를 가리킨다. 또한 블루 트레인은 이러한 파괴적인 조직문화를 창조적인 조직문화로 변화시키기 위해 그들의 개발한 ‘브레이크스루 프로그램(Breakthrough Program)’을 비유하기도 한다.
실제로 바트 세일과 서린더 쿠마르는 펩시,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비자, 리글리, 홈 데포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에 그들이 창안한 블루 트레인 프로그램을 전파하여 놀라운 성과를 창출해 냈다. 이 책은 그들이 비즈니스 세계에 적용했던 기업혁신 원칙을 실제 사례를 통해서 제시한다.
그렇다면 모든 조직원을 레드 트레인에서 끌어내려 블루 트레인에 탑승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바트 세일과 서린더 쿠마르는 가장 먼저 리더의 역량과 역할에 대해 주목한다. 그들은 펩시코의 대표인 로저 엔리코가 소비자들에게 눈을 가리고 펩시와 코카콜라를 시음하게 한 후 어느 쪽이 더 맛있는지 선택하게 한 ‘펩시 챌린지’ 캠페인 사례(통찰)와 업계 라이벌인 코가콜라마저 인도 진출을 포기한 시점에 펩시 임원들에게 인도 진출에 대한 ‘가능성’이 아니라 ‘방안’을 물음으로써 자신의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 사례(지향적 언어) 등을 예로 들어 영감, 통찰, 지항성, 지향적 언어, 그리고 일치성이라는 블루 트레인 리더들의 공통점을 추출해 낸다. 이것은 블루 트레인에 탑승시키기 위한 리더의 역량과 역할을 의미한다.
또한 저자들은 폴라로이드사 대표 에드윈 랜드가 “왜 지금 당장 사진을 볼 수 없느냐”는, 어린아이의 순진한 질문을 유연한 사고로 받아들여 즉석 사진기 폴라로이드를 개발한 사례(마술적 사고의 힘)와 100년 전통의 리스테린에 대한 믿음을 깨고 “새로운 리스테린을 개발할 수 있겠느냐?”라는 질문에 “2년 안에 가능하다”라고 대답한 직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브랜드를 화려하게 부활시킨 워너램버트사의 사례(권한부여적 믿음)를 통해 개인의 사고와 신념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리더들로 하여금 직원들 개개인의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유도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업의 드라마틱한 혁신 사례와 원칙은 급격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기업은 물론 현상유지에 안주하는 기업에게조차 변화와 성장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 책은 각 장에 다양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미래 시점에서 미래를 계획하는 ‘목적지 기술’ 등 저자들이 창안한 블루 트레인 프로그램(미래의 성취)을 소개함으로써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기업 혁신 방안을 제시한다.
글로벌 기업의 수장이든 중소기업의 관리자이든 규모와 관계없이 이 책은 기업의 한계를 돌파하고 비약적 성장을 고민하는 리더에게 방어적이고 부정적인 레드 트레인에서 직원들을 끌어내려 권한과 열정, 팀워크로 가득 찬 블루 트레인에 성공적으로 탑승시키는 방법을 깨닫게 하는 책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