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아파트

숲속의 아파트

$8.00
Description
키가 큰 기린 아줌마네는 1층과 2층입니다. 아기 기린은 1층 하마 아저씨네 창문으로, 기린 아줌마는 2층 토끼네 창문으로 긴 목을 쭈~욱 내밀어 보고 있습니다. 토끼의 빨간 귀와 눈 그리고 저녁식사로는 당근이 올라와 있고, 거꾸로 매달려 생활하는 박쥐는 방안에서도 여전히 거꾸로 매달려 있습니다. 아이들만의 기발하고도 재미난 상상이 만들어낸 아파트 이야기.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화려한 색감을 통해 등장하는 동물들의 습성을 날카롭고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저자

다케우치츠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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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동물들이사는숲속에아기자기재미난아파트구경가요!

저기저멀리평화로워보이는숲속그한가운데우뚝솟은커다란나무두그루….코끼리랑기린등등여러동물이하나둘이숲속으로들어간다.
아이들만의세상,그넓은상상의나래는지금부터시작된다.
방문을열며'다녀왔습니다.'인사를하는코알라와원숭이,뱀과코끼리등모두의얼굴에는웃음이가득하다.하루일과를마치고돌아오는동물들은편히쉴그들만의집이있기에행복한것이아닐까.
〈숲속의아파트〉는아이들만의기발하고도재미난상상이만들어낸아파트이다.
키가큰기린아줌마네는1층과2층이다.아기기린은1층하마아저씨네창문으로,기린아줌마는2층토끼네창문으로긴목을쭈~욱내밀어보고있다.토끼의빨간귀와눈그리고저녁식사로는당근이올라와있다.거꾸로매달려생활하는박쥐는방안에서도여전히거꾸로매달려있으며,엄마등에업혀나무에매달려있는코알라까지….저쪽에는‘빈방있습니다!’라는팻말도보인다.
작가의기발한상상력과화려한색감은아이들의호기심을끊임없이자극하며,등장하는동물들의습성을날카롭고도재미있게표현해놓았다.

〈숲속의아파트〉는하루일을마치고돌아온동물들의따뜻한보금자리인것처럼오늘날우리가살고있는고층아파트의모습의다른모습이길작가는소망하지않았을까….
아침이밝아오면지구저쪽숲속어딘가에서는다시바쁜하루가시작되지않을까?
재미난상상에빠져보자.
〈hr〉
〈fontcolor="007700"〉♧저자및역자소개〈/font〉

지은이다케우치츠가
1957년일본나가노현에서태어났다.일러스트레이터이자그림책작가로활동하고있다.
작품으로는〈문어풍선〉,〈벨레가이상해〉,〈부카부카부〉,〈호박으로한다면〉등이있다.

옮긴이이예린
이화여자대학교를졸업하고,일본에서수학하였으며현재는인터넷서점에서어린이책담당자로근무하고있다.
옮긴책으로는〈연지는오줌싸개〉,〈사마귀야,안녕〉,〈고래섬〉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