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결국 설교는 하나님의 ‘신비’(God’s Mystery)를 드러내는 사역이다. 그래서 성경은 설교자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규정한다. ‘비밀’로 번역된 미스테리온은 ‘신비’로 번역되는 단어이며, ‘맡은’이라는 헬라어도 규칙과 원칙을 따라 공교하게 드러낸다는 의미를 가진다(고전 4:1). 말로 설명이 안되는 하늘의 신비를 작은 입술에 맡기셨다니, 설교는 황송한 사역이 아닐 수 없다. 그 신비에 대한 경험과 확신이 없다면, 그것을 전하려는 열망이 없다면 그 신비가 어떻게 이 땅에 펼쳐질 수 있을까?
본서는 변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이 신학적 과제를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그 고귀한 사명을 어떻게, 더 잘 수행할 것인가를 탐구한다. 오늘의 상황, 설교가 가지는 신학적 특성, 설교를 바로, 힘있게 세우는 토대와 기초, 그 사역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설교의 수행적 차원에 대한 탐구를 담았다. 역사와의 대화를 통해 설교의 거성들이 그 시대 속에서 어떤 신학, 어떤 실천을 통해 그 사역을 감당했는지도 탐구하면서 오늘을 위한 통찰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신학은 세상과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존재한다. 설교는 신학적 확신을 열정으로 풀어내는 신학함(doing theology)의 사역이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듣게 하고, 그 말씀을 따라 삶으로 살아내도록 하는 ‘열정적 모험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어야 한다. 설교자는 언제나 ‘대담한 신자’(confident believer)여야 한다. 그의 손은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과 내게 베푸신 은혜를, 나를 붙드시는 그리스도의 손을 놓지 않아야 한다.
결국 설교는 하늘 신비를 이 땅에 풀어내는 사역이다
Revealing God’s Mystery,
Dancing the Edge of God’s Mystery
본서는 변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이 신학적 과제를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그 고귀한 사명을 어떻게, 더 잘 수행할 것인가를 탐구한다. 오늘의 상황, 설교가 가지는 신학적 특성, 설교를 바로, 힘있게 세우는 토대와 기초, 그 사역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설교의 수행적 차원에 대한 탐구를 담았다. 역사와의 대화를 통해 설교의 거성들이 그 시대 속에서 어떤 신학, 어떤 실천을 통해 그 사역을 감당했는지도 탐구하면서 오늘을 위한 통찰력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신학은 세상과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존재한다. 설교는 신학적 확신을 열정으로 풀어내는 신학함(doing theology)의 사역이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새롭게 듣게 하고, 그 말씀을 따라 삶으로 살아내도록 하는 ‘열정적 모험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어야 한다. 설교자는 언제나 ‘대담한 신자’(confident believer)여야 한다. 그의 손은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과 내게 베푸신 은혜를, 나를 붙드시는 그리스도의 손을 놓지 않아야 한다.
결국 설교는 하늘 신비를 이 땅에 풀어내는 사역이다
Revealing God’s Mystery,
Dancing the Edge of God’s Mystery
하늘 신비를 담아내는 설교 ('들리는 설교'를 위한 설교학적 단상)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