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이마을 사람들: 실향민의 섬 속초 청호동 (엄상빈 사진집)

아바이마을 사람들: 실향민의 섬 속초 청호동 (엄상빈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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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진작가 엄상빈의 『아바이마을 사람들 - 실향민의 섬 속초 청호동』. 실향민의 섬인 속초 청호동의 아바이마을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안내하는 사진집이다. 주로 함경도 피난민들이 모여든 아바이마을의 풍경을 통해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분단의 무게의 단면을 기록한다.
저자

엄상빈

1954년생으로 강원대 사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상명대 예술디자인대학원에서는 사진(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다. 1980년부터 20년간 속초고 등에서 교편을 잡았으며, 퇴직 후에는 경동대, 동우대, 상명대 등에서 사진을 가르쳤다. 민예총 속초지부장, 민예총 강원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동강사진마을 운영위원, 강원다큐멘터리사진사업 운영위원으로 있다. 「개발지구」(1987),「청호동 가는 길」(1997), 「학교 이야기」(2006), 「들풀 같은 사람들」(2008) 등 개인전 10회, 「교육사진전」(1994-1998), 「서울의 화두는 평양」(2000), 「한국다큐멘터리사진 33인전」(2004) 등 다수의 기획전 및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사진집으로는 『Mt. Mckinley』(1988),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팡』(1993), 『청호동 가는 길』(1998), 『생명의 소리』(2006), 『학교 이야기』(2006)가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 속초시립박물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목차

38° 11’ 41.52’’ N 128° 36’ 0.55’’ E
아바이마을 사람들
아바이·아마이 Ⅰ(1998)
오래된 응달
갯배
아바이·아마이 Ⅱ(2008)
변화하는 아바이마을

청호동 사진의 슬픈 동화 |정진국 5
작가 후기 147
작가 약력 155
Abstract 153
Biography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