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사계 (드론으로 본 내 고향 장흥 | 마동욱 사진집양장본 Hardcover)

고향의 사계 (드론으로 본 내 고향 장흥 | 마동욱 사진집양장본 Hardcover)

$68.34
Description
고향 마을 장흥만 평생 고집스럽게 촬영해 온 사진가 마동욱의 사진집『고향의 사계』. 장흥군은 서울 광화문에서 일직선으로 선을 그으면 대한반도에서 마지막으로 닿는 남해안 포구라 하여 붙여진, ‘정남진(正南津)’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고을이다. 이 책은 장흥의 사계절을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컬러사진 150여 점을 수록했다.
저자

마동욱

1958년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서울구치소 교도관과 서울 중부소방서와 광주소방서 소방관을 하였고 1988년부터 고향 장흥군 마을과 사람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오고 있다. 2005년부터는 드론을 띄워 촬영한 사진으로 장흥군, 영암군, 강진군, 보성군 마을사진집을 출간하였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고흥군 마을을 하늘에서 드론을 띄워 촬영을 마쳤다. 2022년 현재 장흥군 마을과 사람들을 촬영하고 있으며 마을 단위의 사진집을 출간하고 있다. 1998년 장흥군민의 상, 2012년 전남문화상을 수상했다. 〈우리, 마을로 간다〉, 2020년 평장리 들몰갤러리, 〈하늘에서 본 강진〉. 2019년 강진고등학교, 〈하늘에서 본 장흥〉, 2019년 장흥군민회관 2층, 〈하늘에서 본 영암〉. 2018년 서울 벤로갤러리, 〈고향의 사계〉, 2016년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갤러리, 〈장흥댐 수몰전 유치면 일대〉, 2010년 유치면 송정리 장흥댐 휴게소, 〈정남진의 빛과 그림자〉, 2009년 서울인사동 인사아트 제1전시장, 〈탐진강과 유치사람들〉, 1998년 장흥군민회관 2층, 〈아! 물에 잠길 내 고향〉, 1997년 서울 사간동 법련사 불일미술관 외 다수의 전시회를 진행했다.

목차

삶이냐 예술이냐 - 사진가 마동욱으로부터 / 박진화 (화가)
사진으로 쓰는 장흥의 역사 / 엄상빈 (사진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움을 피어 올리는 사진 - 마동욱 사진집 『고향의 사계』에 부쳐 / 김선욱(시인, 장흥신문 편집인)

출판사 서평

고향 마을만 평생 고집스럽게 촬영해 온 사진가 마동욱의 사진집이다. 그의 고향은 최근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의 아버님(소설가 한승원)이 살고 있는 전라남도 장흥군이다. 장흥군은 서울 광화문에서 일직선으로 선을 그으면 대한반도에서 마지막으로 닿는 남해안 포구라 하여 붙여진, ‘정남진(正南津)’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고을이다.
사진전을 앞두고 이번에 사진집 〈고향의 사계〉와 〈하늘에서 본 장흥〉 2권을 펴냈다. 〈고향의 사계〉는 장흥의 사계절을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컬러사진 150여 점을 수록했다. 봄이 오면 씨를 뿌리고 가을이 오면 추수하는 모습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이 사진집을 보고 있으면 장흥은 우리 모두의 고향이 되어 고향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고향의 정취를 상기시켜 준다.
전시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하늘에서 본 고향 마을과 사람들 그리고 고향의 수려한 풍광과 정서를 담아낸 〈고향의 사계〉 컬러 사진 60여 점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