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사계 (드론으로 본 내 고향 장흥 | 마동욱 사진집양장본 Hardcover)

고향의 사계 (드론으로 본 내 고향 장흥 | 마동욱 사진집양장본 Hardcover)

$63.87
Description
고향 마을 장흥만 평생 고집스럽게 촬영해 온 사진가 마동욱의 사진집『고향의 사계』. 장흥군은 서울 광화문에서 일직선으로 선을 그으면 대한반도에서 마지막으로 닿는 남해안 포구라 하여 붙여진, ‘정남진(正南津)’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고을이다. 이 책은 장흥의 사계절을 한눈에 조감할 수 있는 컬러사진 150여 점을 수록했다.
저자

마동욱

1958년전남장흥출생으로서울구치소교도관과서울중부소방서와광주소방서소방관을하였고1988년부터고향장흥군마을과사람들을사진과영상으로담아오고있다.2005년부터는드론을띄워촬영한사진으로장흥군,영암군,강진군,보성군마을사진집을출간하였고,2019년부터2021년까지고흥군마을을하늘에서드론을띄워촬영을마쳤다.2022년현재장흥군마을과사람들을촬영하고있으며마을단위의사진집을출간하고있다.1998년장흥군민의상,2012년전남문화상을수상했다.〈우리,마을로간다〉,2020년평장리들몰갤러리,〈하늘에서본강진〉.2019년강진고등학교,〈하늘에서본장흥〉,2019년장흥군민회관2층,〈하늘에서본영암〉.2018년서울벤로갤러리,〈고향의사계〉,2016년서울인사동토포하우스갤러리,〈장흥댐수몰전유치면일대〉,2010년유치면송정리장흥댐휴게소,〈정남진의빛과그림자〉,2009년서울인사동인사아트제1전시장,〈탐진강과유치사람들〉,1998년장흥군민회관2층,〈아!물에잠길내고향〉,1997년서울사간동법련사불일미술관외다수의전시회를진행했다.

목차

삶이냐예술이냐-사진가마동욱으로부터/박진화(화가)
사진으로쓰는장흥의역사/엄상빈(사진가)


여름
가을
겨울

그리움을피어올리는사진-마동욱사진집『고향의사계』에부쳐/김선욱(시인,장흥신문편집인)

출판사 서평

고향마을만평생고집스럽게촬영해온사진가마동욱의사진집이다.그의고향은최근맨부커상을수상한소설가한강의아버님(소설가한승원)이살고있는전라남도장흥군이다.장흥군은서울광화문에서일직선으로선을그으면대한반도에서마지막으로닿는남해안포구라하여붙여진,‘정남진(正南津)’이라는이름으로잘알려진고을이다.
사진전을앞두고이번에사진집〈고향의사계〉와〈하늘에서본장흥〉2권을펴냈다.〈고향의사계〉는장흥의사계절을한눈에조감할수있는컬러사진150여점을수록했다.봄이오면씨를뿌리고가을이오면추수하는모습이그림처럼펼쳐져있다.이사진집을보고있으면장흥은우리모두의고향이되어고향을잃어버린현대인들에게고향의정취를상기시켜준다.
전시는6월15일부터21일까지서울인사동토포하우스갤러리에서열린다.하늘에서본고향마을과사람들그리고고향의수려한풍광과정서를담아낸〈고향의사계〉컬러사진60여점을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