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빌딩 청소부로서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첫 버스를 타고 나가 일하고 매월 48만 원을 받아온 신인순 씨, 고층건물 소독작업에 투입해 월 20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이윤근 씨 등 그들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지만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것이 작가의 눈물겨운 보고이다.
빈곤의 미 (구룡마을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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