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이란 말이 흘러넘치면서도 실상은 사랑의 진정한 모습에 대해 거의 모르고 살아가면서 회피하기조차 하는 이즈음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과연 사랑이란 어떠한 것인가를 사색하며 돌아보게끔 한다. 남녀노소 없이, 사랑이란 주제가 자칫 주기 쉬운 진부함을 전혀 느끼지 않으면서 철학, 심리, 종교, 역사, 문학을 넘나들며 해박하게 풀어 나가는 저자의 사랑 관련 이야기를 읽어 가노라면 어느새 자신이 성숙해진 모습으로 변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사랑: 사람을 이야기하는 철학자의 첫 번째 이야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