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원대학교 정치행정학과 교수 박종성의 『사랑하다 죽다』. 정사(情死)의 정치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양한 정사의 방식이 살아남은 자들에게 준 떨림과 울림의 인문학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정사를 통해 사라져간 자들의 몸부림이 오늘 사회과학으로 되살아나고 있는 모습을 헤아리게 된다.
사랑하다 죽다 (정사의 정치학 혹은 지독한 순정이나 아련한 절망의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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