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죽음 이후의 신학의 가능성으로 영화 신학을 부르짖는 신학과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신에 관한 이야기로 읽는 대중영화, 영화 신학 2.0 [테오 시네마]. 철학자 니체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기독교를 엄청난 저주, 심대하고 가장 내밀한 도착, 그리고 어떠한 수단도 그토록 악의에 차 있고 그토록 음흉하며 그토록 비밀스럽고 그토록 사소하다고 할 수 없는 엄청난 복수의 본능이라 부른다. 나는 그것을 인류의 ‘영원한 오점’이라 부른다.” 오늘날 한국의 개신교는 ‘개독교’라는 오점으로 니체의 예언을 아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 책은 니체의 ‘영원한 오점’(5점)에서 ‘의미 있는 백점’(100점?)으로 가기 위한 기독교 신학의 작은 몸부림이다. 이 책을 통해 영화와 대화하며 또한 시대와 대화하며 성서가, 나아가 기독교 신학이 우리 곁에 우리와 더불어, 함께 숨 쉬고 있음을 느낀다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 될 것이다.
테오 시네마 (신학과 영화의 만남 | <영화관에 간 신학자, 영화신학 2.0>)
$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