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자(하) (난세 리더십의 보고 | 21세기 스마트 시대 창조경영의 해답을 찾아라! | 양장본 Hardcover)

한비자(하) (난세 리더십의 보고 | 21세기 스마트 시대 창조경영의 해답을 찾아라!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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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1세기의 관점에서 볼 때 『한비자』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난세 리더십의 압권에 해당한다. 실제로 진시황은 『한비자』를 읽고 500여 년에 달하는 춘추전국시대의 난세상황을 일거에 종식시켰다. 삼국시대 당시 천하의 재사 제갈량도 죽기 직전 후주 유선에게 올린 글에서 반드시 『한비자』를 숙독할 것을 권한 바 있다. ‘신 중화제국’의 창업주인 모택동 역시 『한비자』의 애독자였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한비자』가 난세 리더십의 정수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총체적인 리더십 위기 속에서 G2 격돌의 한복판에 서 있는 한반도의 현 상황은 한비 때와 별반 다를 게 없다. 한마디로 난세상황이다. 다가올 통일시대의 개막에 앞장서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이 유용한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

한비자

한비자韓非子는 한나라 왕족 출신으로 성이 한韓, 이름이 비非이다. 이름난 사상가이자 법가의 대표자였던 그는 여러 차례 한왕에게 법치, 세치, 술치를 주장하고 부국강병의 계책을 건의하였으나 말재주가 없는 데다 말더듬이였던 탓에 그의 뜻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발분하여 군주의 치술에 관해 십여만 자에 달하는 글을 써서 남겼다. 한비는 진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그를 시기했던 이사의 모함을 받고 죽임을 당했다.

목차

한비자 하

권9
제30장 내저설(內儲說) 상 11

권10
제31장 내저설(內儲說) 하 74

권11
제32장 외저설(外儲說) 좌상 137

권12
제33장 외저설(外儲說) 좌하 215

권13
제34장 외저설(外儲說) 우상 265

권14
제35장 외저설(外儲說) 우하 323

권15
제36장 난일(難一) 370
제37장 난이(難二) 403
권16
제38장 난삼(難三) 427
제39장 난사(難四) 458

권17
제40장 난세(難勢) 480
제41장 문변(問辯) 493
제42장 문전(問田) 497
제43장 정법(定法) 502
제44장 설의(說疑) 512
제45장 궤사(詭使) 538

권18
제46장 육반(六反) 551
제47장 팔설(八說) 570
제48장 팔경(八經) 588

권19
제49장 오두(五?) 614
제50장 현학(顯學) 651

권20
제51장 충효(忠孝) 674
제52장 인주(人主) 687
제53장 칙령(飭令) 693
제54장 심도(心度) 700
제55장 제분(制分) 706
부록 1. 왕충王充의 『논형論衡』 「비한非韓」 713
부록 2. 한비연표 737
참고문헌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