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통감 2 (열국지와 초한지, 삼국지의 시대 / 고 신동준작가 동양 고전 번역의 총결산 | 양장본 Hardcover)

자치통감 2 (열국지와 초한지, 삼국지의 시대 / 고 신동준작가 동양 고전 번역의 총결산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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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치통감. 2』는 〈가의가 상소하다〉, 〈흉노가 발호하다〉, 〈오초7국이 반기를 들다〉, 〈유학을 관학으로 삼다〉, 〈외척끼리 권력을 다투다〉, 〈한무제가 흉노를 치다〉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

사마광

사마광은 송진종의 천희 3년인 1019년에 지금의 산서성 하현인 섬주에서 태어났다. 왕안석보다 2살 위였다. 어릴 때부터 신동으로 알려진 그는 물이 가득 차 있는 커다란 독에 빠진 아이를 돌로 깨서 구한 「소아격옹도」 일화를 남기기도 했다. 20세 때 진사에 급제해 순조롭게 승진했다. 그 이후 신법이 채택되고 왕안석의 시대가 오자 사마광은 미련 없이 곧바로 사퇴한 뒤 『자치통감』의 저술을 명한 송영종의 제의를 받아들여 낙양에 칩거하며 저술에 몰두했다. 필생의 역저 『자치통감』은 그의 나이 48세 때인 치평 3년의 1066년에 시작해 나이 66세 때인 원풍 7년의 1084년에 마무리됐다.

목차

자치통감2 차례

권14 - 한기漢紀 6: 가의가 상소하다 9
권15 - 한기漢紀 7: 흉노가 발호하다 56
권16 - 한기漢紀 8: 오초7국이 반기를 들다 110
권17 - 한기漢紀 9: 유학을 관학으로 삼다 177
권18 - 한기漢紀 10: 외척끼리 권력을 다투다 229
권19 - 한기漢紀 11: 한무제가 흉노를 치다 288
권20 - 한기漢紀 12: 남월을 정복하다 347
권21 - 한기漢紀 13: 대원의 한마를 얻다 402
권22 - 한기漢紀 14: 무고의 화가 빚어지다 464
권23 - 한기漢紀 15: 곽광이 권력을 휘두르다 516
권24 - 한기漢紀 16: 창읍왕이 쫓겨나다 563
권25 - 한기漢紀 17: 곽씨 일족을 제거하다 625
권26 - 한기漢紀 18: 흉노 정책이 성공하다 685
권27 - 한기漢紀 19: 왕도와 패도를 병용하다 731
권28 - 한기漢紀 20: 우유부단하게 다스리다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