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필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아프니까 목회다』. 목회자로서 영혼의 울림을 마음 가는대로 풀어놓은 시들로 채워져 있다. ≪달과 개나리≫, ≪엄마≫, ≪한 사람≫, ≪회개≫, ≪다시 보는 캄보디아≫ 등의 작품을 통해 신과 사람, 자연과의 관계에서 사랑하고 섬기고 교감하는 서정의 세계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아프니까 목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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