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가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현대적 감각으로 달콤하게 풀어쓴 이책은 온전한 사랑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황홀한 고백이기에 여러분의 잠자는 연애 세포를 깨워준다. 물론 연애 대상은 주님이다.
한국의 기독교가 박해시기를 거쳤기 때문인지, 신앙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지키기에 급급한 경향이 있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앙은 그런 것이 아니다. 일단 지켰다가 나중에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적극적으로 누리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의 신앙 현실이 마냥 참고 견디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민망하시지 않을까? “나를 섬기는 것이 그렇게 재미없느냐? 얼굴 좀 펴고 예수 믿으면 안 되겠느냐?”라고 하시지 않을까? 이런 내용을 알리고 싶어서 저자가 수년 전 전교인 수련회 때 〈아가〉를 강해했다. 그 내용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 이 책 독자마다 주님과의 사이가 새로워지기를 소망한다.
한국의 기독교가 박해시기를 거쳤기 때문인지, 신앙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지키기에 급급한 경향이 있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신앙은 그런 것이 아니다. 일단 지켰다가 나중에 보상받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적극적으로 누리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의 신앙 현실이 마냥 참고 견디는 것이라면 하나님이 민망하시지 않을까? “나를 섬기는 것이 그렇게 재미없느냐? 얼굴 좀 펴고 예수 믿으면 안 되겠느냐?”라고 하시지 않을까? 이런 내용을 알리고 싶어서 저자가 수년 전 전교인 수련회 때 〈아가〉를 강해했다. 그 내용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 이 책 독자마다 주님과의 사이가 새로워지기를 소망한다.
거룩한 에로스 아가 (아가서에 나타는 하나님의 사랑을 현대적 감각으로 달콤하게 풀어쓴)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