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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선
저자의 말제1부 보물 같은 친구가슴으로 흐르는 강보물 같은 친구가깝고도 먼 당신고향 친구 모임회전목마와 사랑의 벗들인생 반환점황혼의 아름다움불똥의 대물림도 끝날 때가 되었다구인사의 메아리잊을 수 없는 그날들여행이 약이 되었다믿음은 홍역을 치르고제2부 모임의 고마움방생하러 가는 날소년 소녀 가장 돕기(봉사자의 자세)50명 친목회모임의 고마움목욕 봉사새마을부녀회 30년원기소 같은 모임노병은 살아 있다도선사 석불전 현신불이웃 간에 구성진 정이 사라져 가고 있다한 뿌리가 원뿌리로 만났다쉼터제3부 그리운 고향그리운 고향고향 생각아버지제사, 두 상 차림희생은 간절한 기다림이었다(어머니)부모님의 좌충우돌 인생숨어서 피는 꽃상상임신참사랑도장과의 인연인연은 생물이다허수아비는 의인이다제4부 사랑 섞인 거짓말사랑 섞인 거짓말향우회빚진 세월 10년가난이 머물 때(목숨을 포기하면서)천국 기행보호자가 바뀌었다이 또한 통쾌하지 않겠는가둥지는 나를 지켰다글쓰기는 나의 지킴이였다인생의 의미 있는 쉼표, 노노케어제5부 뿌리뿌리자식 앞에는 한계가 없다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인생은 여행이다(삼청동 수제빗집)이방인밤밭(큰산)번데기에 얽힌 사연여행과 보금자리2023년 망상해수욕장 일출잡초에도 꽃은 핀다인연이 다 모였다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