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귀신도 도망가는 세계공포괴담』은 호기심이나 상상력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길러 주기 위해 세계 유명 작가들이 쓴 귀신이나 유령에 관한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한 책이다. 유명 작가들의 문학작품이라는 점을 염두하여 읽는다면 더 깊이 있는 독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빌헬름 하우프의 《수수께끼의 유령선》, 니콜라이 고골리의 《마녀의 관》, 호프만의 《거울에 비치는 그림자》, 알퐁스 도데의 《세미양트 호의 최후》, 모파상의 《오두막집의 공포》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

알퐁스 도데, 빌헬름 하우프,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에른스트 테오도어 아마데우스 호

프랑스의 소설가, 극작가. 프로방스의 님 출생. 1857년 파리에서 시집 『사랑하는 여자』로문단에 데뷔하였다. 1866년에 발표한 걸작 단편집 『풍차방앗간 편지』는 고향 프로방스 지방의 인물과 풍토를 추억하며 쓴 작품이며,「프티 쇼즈」또한 자전적인 이야기를 쓴 것이다. 그 후에 발표한 「쾌활한 타르타랭」은 「알프스의 타르타랭」과 「타라스콩 항구」등과 함께 3부작을 이룬다. 그는 자연주의 사실주의 작가로 불리기도 하나, 어느 유파에도 속하지 않는 독자적 경지를 이룩하였다. 그의 작품은 재치 있고 가벼운 아이러니와 인생에 대한 온정적인 공감과 유연한 감수성을 풍긴다. 그의 회상록 『어느 문필가의 회상』은 당시의 문단을 알 수 있는 귀중한 문헌이다. 주요 작품으로 「월요 이야기」「젊은 프로몽과 형 리슬레스」「자크」「나바브」「파리 30년」「누마 루메스탕」「전도사」「사포」「아를의 여인」등이 있다.

목차

수수께끼의 유령선_빌헬름 하우프 9
마녀의 관_니콜라이 고골리 67
거울에 비치는 그림자_호프만 139
세미양트 호의 최후_알퐁스 도데 165
오두막집의 공포_모파상 183

출판사 서평

으아악~~ 귀신도 무서워 도망가는 세계 최강의 공포괴담이 여기 다 모였다!!우리 주변에는 귀신을 직접 보았다는 사람도 더러 있고, 귀신이나 유령에 대한 이야기도 심심찮게 듣게 됩니다.그런데 정말 이 세상에 귀신이나 유령은 실제 존재하는 걸까요?이 책은 호기심이나 상상력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길러 주기 위해세계 유명 작가들이 쓴 귀신이나 유령에 관한 이야기들을 엄선하여만화로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