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 (인간혁명과 지구혁명 | 양장본 Hardcover)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 (인간혁명과 지구혁명 | 양장본 Hardcover)

$13.44
Description
동서 문명의 거장들이 던지는 시대의 대화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 - 인간혁명과 지구혁명』 출간
인류의 미래와 문명의 방향을 진지하게 성찰한 대담집 『함께 바라보는 동과 서-인간혁명과 지구혁명』이 출간됐다.

이 책은 불교 철학자이자 평화 운동가인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와 『성장의 한계』 보고서로 유명한 국제 싱크탱크 ‘로마클럽’의 명예회장이자 세계은행 교육투자부 초대 부장, 스페인 교육과학부 장관 등을 지낸 세계적인 교육자 리카르도 디에스 호흐라이트네르 박사가 나눈 깊이 있는 대화를 엮은 것이다.두 사상가는 기후 위기, 기술문명, 군비 경쟁, 교육, 윤리 문제 등 인류가 직면한 주요 글로벌 이슈를 중심으로 동서 문명의 사상적 접점을 진지하게 탐색한다.
저자

이케다다이사쿠,리카르도디에스호흐라이트네르

저자:이케다다이사쿠(IkedaDaisaku,1928∼2023)
창가학회명예회장,국제창가학회(SGI)회장역임.1928년일본도쿄출생.소카대학교,미국소카대학교,소카초·중·고교,민주음악협회,도쿄후지미술관,동양철학연구소,도다기념국제평화연구소등을설립했다.『인간혁명』(총12권),『신·인간혁명』(총30권),『나의세계교우록』,『세계지도자를말한다』등수많은저서를써냈다.또세계각국의석학들과거듭대담을나누고『21세기를여는대화』(A.토인비),『21세기에의경종』(A.페체이),『20세기정신의교훈』(M.S.고르바초프),『지구대담-빛나는여성의세기로』(H.헨더슨)등대담집을발간했다.

저자:리카르도디에스호흐라이트네르(RicardoDiez-Hochleitner,1928∼2020)
로마클럽명예회장.1928년스페인출생.살라망카대학교를졸업한뒤독일카를스루에공과대학교에서화학기계제조등을공부하고,스페인의화학산업촉진에기여했다.스페인과콜롬비아에서대학교수로재직했으며,유네스코이사,스페인교육과학부장관,세계은행교육투자부초대부장등요직을역임했다.1991년로마클럽회장으로취임했으며,2000년명예회장이됐다.저서로는『교육의전망-개혁과계획』등이있다.

화광신문사출판국

목차


제1장페체이박사와의만남
제2장유년시절
제3장스페인의풍토와문화
제4장스페인국왕
제5장지구적문제들
제6장세계화의빛과그림자①전쟁과평화
제7장세계화의빛과그림자②민중의세계화
제8장‘미국·유럽·아시아’삼극(三極)의미래
제9장지도자혁명과글로벌거버넌스
제10장세계시민교육
제11장종교와정신의르네상스
제12장영원한탐구자로서의인류의위치와사명

출판사 서평

20년전대담,오늘을꿰뚫다
대담은2003년에이루어졌지만그내용은놀랍도록오늘날의현실을예견하고있다.
과학기술발전이초래한윤리적혼란,기후시스템의붕괴,미국중심국제질서의한계등당시에는‘미래예측’이었던문제들이이제는뉴스헤드라인이된현실이다.스마트폰도존재하지않던20년전이미두지성은이러한위기를경고했고그해결책으로인간중심의내면혁신과국제적책임의식을제시했다.
편집자는“이책은과거의기록이아니라,지금읽어야할실천서”라고강조했다.

사회는인간의변화에서시작된다
『함께바라보는동과서』는사회적담론을넘어,자기변화와더나은사회를위한책임에대해깊이생각하게한다.“내일이면늦다.오늘당장무언가해야한다.”이책은호흐라이트네르박사의이절박한한마디로문을연다.
두사상가는묻는다.지속가능한사회는어떻게만들어지는가?책임있는지도자는어떤자질을갖춰야하는가?교육은어떻게인간을변화시키고,사회를움직이는가?
이책은‘인간혁명’이라는개념을통해사회구조의근본적전환은결국사람에서출발한다는메시지를전한다.

전세계가먼저읽은‘성찰과실천의안내서’
『함께바라보는동과서』는일본어,영어,스페인어,아랍어,프랑스어,말레이어등전세계다양한언어로번역·출간돼이미지속가능한미래를고민하는세계인들사이에서널리읽히고있다.이책은한사람의의식변화가사회전체의변화를일으킬수있음을보여주는성찰과실천의안내서다.시민,교육자,정책결정자,청년등모든세대와분야의독자에게통찰과행동의동기를제공하는책이다.

추천사

세계화의여러문제들,지역과국가간분쟁,자유무역주의의후퇴,AI를비롯한기술발전에따르는인간성상실등은오늘날인류가안고있는공통의과제이다.이책은동서양석학들의만남을통해이러한문제들을진단하고,보편적이고근원적인처방을제시한다.두현자들은지구공동체의식을함양하고,포용적성장을추구하며,국가간대화와신뢰를구축하고,지속가능한미래를위한생태보존의필요성을역설한다.그중에서도인간중심의가치관함양과윤리적판단능력을키우는시민교육,학교뿐만아니라사회와국가,전세계를대상으로한평생교육의근본임을강조한다.개인의내적성장이라는인간혁명을통하여사회와환경의조화로운발전이라는지구혁명을이루어궁극적으로평화를만들어가자는것이이책의핵심메시지이다.미래의지도자는이책이시사하는바와같이사회를보는통찰력은물론인문학과예술,과학과윤리에대한안목을가져야할것이다.
-권찬호(전駐시애틀제11대총영사,전상명대교학부총장)

세계시민과인류인,전인적실천과인간혁명!동과서의현인이사회와세계를평화로운방향으로우리가만들수있다고확신한다.‘생명깊은곳의세계’로들어가기위한대화를지키고행동하며평화의네트워크를확대하자는인간혁명은‘행성시대’의외침이기도하다.
-오수길(고려사이버대학교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