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서평
혼자애쓰는당신을위한하나님의메시지
-영성신학자마르바던이고통과외로움에대해질문을던지다.
-극심한병고와외로움속에서하나님의위로하심을경험한,마르바던의진솔한고백
-유진피터슨,김관성,김기현,김병년,조영민목사추천
절망으로캄캄한밤에
의심의어두운구름이엄청난파도처럼엄습해올때,
나는정말로내가완전히혼자인것은아닌지질문하며힘겨운씨름을했다.
하나님은나를돌보고계신가?
하나님은정말여기에계신가?
마르바던은십대시절홍역바이러스로...
혼자애쓰는당신을위한하나님의메시지
-영성신학자마르바던이고통과외로움에대해질문을던지다.
-극심한병고와외로움속에서하나님의위로하심을경험한,마르바던의진솔한고백
-유진피터슨,김관성,김기현,김병년,조영민목사추천
절망으로캄캄한밤에
의심의어두운구름이엄청난파도처럼엄습해올때,
나는정말로내가완전히혼자인것은아닌지질문하며힘겨운씨름을했다.
하나님은나를돌보고계신가?
하나님은정말여기에계신가?
마르바던은십대시절홍역바이러스로췌장이망가진이후늘건강문제와씨름해야했다.지금은거의실명상태이고,혼자걸을수없을정도로다리가불편하다.당뇨와극심한저혈압에시달리고있으며,암수술과신장이식수술을받기도했다.첫번째남편에게버림받기도했다.이책에서마르바던은질고로가득한자신의삶에서겪은내면적인갈등을진솔하게고백한다.슬픔과고난으로괴로울때,견딜수없이외로울때,우리는하나님이정말로여기에우리와함께계시는지묻지않을수없다.
하나님의임재를누리기위해서는기독교공동체와성경이필요하다.마르바던은여러가지이유로고통스러워하고외로워하는사람들과그들을돌보는사람들(가족,친구,목사,교회동료들)에게하나님이주시는치유의능력을전해주기위해이책을썼다.
영적싸움에서마르바던이주로사용하는무기는성경이다.특별히시편에서하나님은인간의고통에관심을두고그속에서우리를붙들어주시는분으로자신을계시하신다.마르바던은시편의히브리어본문과여러영어성경번역본을대조하며시편의원래의미를연구하고,시편저자의심정을헤아려나간다.마르바던의주해를따라가다보면,사려깊은눈빛으로우리삶의사소한부분까지도일일이지켜보시는사랑의하나님을만날수있다.또한,우리의유익을위해일하시는하나님안에서안식하는법을배우게된다.
●이책의독자
-질병으로고통받는사람
-긴고난속에서하나님의뜻을찾는사람
-시편속에감춰진하나님의변함없는사랑을알고싶은사람
●추천사
마르바던이가장고통스러울때쓴이책은,고난당하고외로움과씨름하는사람들에게진정한안내자가되어준다.마르바던은시편을연구하고묵상한후에이를자신의일상생활에적용하는과정을이야기하며,독자들에게하나님임재의실제를보여주고기독교공동체안에서소속감과위로와사랑을얻도록인도한다.이책은극심한고통중에있는사람에게는위로의샘이되고,외로운이들을돕고자하는사람에게는유익한자료가될것이다.지난수십년간마르바던의삶은시편으로빚어졌다.마르바던의삶을읽으며,우리는현실에서그의미가증명된시편의생생한기도를새롭게깨닫는다.-유진피터슨(신학자)
예수를믿는다고생의고통이면제되지는않는다.그현실에서달아날수있는뾰족한방법도보이지않는다.바로이지점에서비명에가까운탄식을토하고있는사람이라면이책을붙잡기바란다.저자는자신의눈물겨웠던생애와,신자의고통스러운실존을가감없이펼쳐보이는시편을엮어,‘이유를모르고당하는신자의생의시련’을따뜻한필치로풀어낸다.이글을읽다보면,고통스러운순간에은혜로함께하시는헤세드의하나님,우리의생애를자신의능하신손안에붙잡고계시는영광의하나님을대면하게된다.
-김관성목사(행신교회)
나는시편을좋아한다.다른어떤성경보다도시편은요동치는내내면세계를잘반영하기때문이다.슬플때,기쁠때,주체할수없는분노가치밀때,누군가미워죽을것만같을때,시편을펼친다.다른시편해설서는시편과일정한거리를두고냉정하고차분하게해석한다.머리는꽉차지만,가슴은헛헛하다.누가마르바던만큼시편의마음을잘읽어낼수있을까?일일이열거할수없을정도로신산한그녀의삶과,시편의격동하는세계가포개지기에그러하리라.이책덕분에나는시편과사랑에빠지고말았다.
-김기현목사(로고스교회,로고스서원)
새로운책을구입할때먼저책제목을보고,다음에목차를살핀다.내가선택한책을읽으며눈물흘린적이있었던가.얼굴이일그러지고옷으로덮인근육이욱신거린다.눈물이뚝뚝떨어진다.하늘을본다.하나님을믿는다.인생,살만한가치가있어.살수있어이분과함께라면.삶의고삐를잡게한다.이책이그렇다.
-김병년목사(다드림교회)
이책은씨실과날실로정교하게짜인직물같다.씨실은성경신학자인저자의치밀한해석이다.원문을사역하고각단어의어원까지내려가시편의본래의도를찾아가는주해과정을고스란히보여준다.이런고수의주해과정을보는것은그자체로도행복한일이다.날실은저자의삶이다.저자는시편한편한편에자기를담는다.한행마다자기를돌아보고삶의구체적실재를나눈다.저자의약함,고통,슬픔,상실이시편기자의고백과어우러진다.저자와함께시편의세계속에들어가마음껏울고웃고소리내고침묵해본다.
-조영민목사(나눔교회)
*책속으로추가
우리는중간시대에살고있다.즉,그리스도께서우리존재의중심과초점이되신때와그리스도께서다시오시거나우리가죽어서천국으로돌아가그분과함께있게될때까지의중간시기(또는진행과정)에살고있다.그렇다면우리는이시기를어떻게살아야할까?그리스도께서는우리를쉬운기독교로부르신것이아니다.즉하나님나라를위한일에는참여하지않으면서태평스레“나는이미구원받았어.”라고말하며나태하게살아서는안된다.주님이다시오실것을기다리는우리는간절한열망과고민속에서살아야한다.우리는타락한세상에둘러싸여있을때가자주있기때문이다.…우리의외로움이주님께귀를기울이는‘홀로있음’으로변화될때,우리는그리스도의최후승리를기다리며의로움과정의라는그분의현재목적에참여할수있는용기와힘을얻는다._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