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이젠 꼭 찍어 가자 1

유학 이젠 꼭 찍어 가자 1

$15.35
저자

김미경

저자 김미경

이 책의 저자는 99년 도미 후, 스포츠 조선의 "유망이색학과"를 연재했으며,
2002년 유학 수속 및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는 MKeduconsulting을 설립,
유학 수속과 컨설팅에 주력해 오고 있음.

번역 회사, CKtrans.com 운영
각종 해외 유명 컨벤션 업무 대행
해태그룹, 기업 인수합병(M&A) 담당
LA소재 미국 유학 컨설팅 회사 재직

목차

유학 이젠 꼭 찍어가자 PART1

1. 경영/경제/금융/회계(8)
2. 교육/심리/상담(10)
3. 보안/법률(4)
4. IT공학/과학(11)
5. 언론/출판(6)

출판사 서평

이색, 유망 총 79개 학과 더 이상 비싼 달러 소비하며 단순히 영어 배우러, 학위 따러가는 유학은 소용없다. 취직을 준비한다면, 안정된 직종, 평생 직업을 얻으려면 남들과 다른 ?전문화?가 필요한 것이다. 한 해 수천, 수만 명씩 쏟아지는 대학 전공 학위자, 외국 유학자들과 차별되는 확실한?자격증 유학?을 이제 준비하자. 이 책은 21세기 가장 유망하고, 이색적인 미국 대학의 학과-전공 소개, 직업 전망, 입학 요강, 총소요 경비, 커리큘럼 - 올가이드북이다. 유학은 젊은이에게 자신의 삶과 인생을 지적이면서 풍성하게 바꿔 줄 수 있는 최고의 투자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좁은 땅덩어리의 경제적 한계, 사회적, 계층적 갈등 등에서 오는 개인의 성장 가능성과 제한된 경험을 유학이나 이민을 통해 극복해 보려는 심리가 거의 모든 이에게 내재되어 있습니다. 지금의 유학 경향은 예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유학 선택의 폭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교수나 연구원 등 최상의 커리어를 쌓기 위해 유학을 선택하거나, 부모님이 유학 경험자 및 해외 주재원이어서 외국 학교에 대해 자연스럽게 노출되거나, 집안의 재력으로 도피 유학을 가는 것 등등, 그 대상이나 목적이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유학은 모든 이가 원하면 갈 수 있는 하나의 선택 내지는 필수 과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학생에게 취업을 위한 어학 연수는 필수가 된 지 오래 되었고, 조기 유학은 영어 열풍이 불면서 중고등학생에서 유치원 및 초등학생까지 전파되었고, 학교 졸업자나 직장인은 한정된 직장 문화, 구직 문제, 더 많은 능력을 쌓기 위해 누구나 유학을 염두해 두고 있습니다. 능력과 재능을 갖춘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한국의 교육 현실을 등지고, 힘들게 들어 간 대학을 포기하고 미국 대학 편입을 준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유학은 자신의 인생과 시간, 많은 비용이 필요한 투자이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신중한 선택을 필요로 합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과 경험, 어학 능력의 삼박자가 두루 맞아야만 유학은 성공적인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지 어학 능력을 쌓기 위한 어학 연수는 이미 효용가치가 떨어진 상태이고, 의미 없는 학업에 그 많은 시간과 돈, 젊음을 낭비하기에는 유학 경험만으로도 능력을 인정 받던 그런 패러다임은 지났습니다. 또한 유학이 미래에 대한 투자인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염두해 둔 전문 분야의 선택이 불가피합니다. 따라서 이 책은 미국과 한국의 전공 및 직종 중에서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직종과, 성장 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한국에서 교육적으로 확립되어 있지 않는 전문 및 이색 분야를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