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에서 전자, 중공업, 자동차, IT 등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핵심부서다. 국내외 산업의 동향·트렌드·패러다임에 대해 가장 빨리, 가장 분석적으로 취재·보도해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기업의 과거·현재의 경영상태, 앞으로의 변화양상,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심층 취재하며 기업의 핵심을 꿰뚫는 전문지식을 쌓고 있다. 이 같은 취재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핸드폰은 전화할 때만 꺼내는 사람, 인터넷으로 메일만 간신히 확인하는 사람,
TV는 브라운관만 아는 사람, 도토리하면 도토리묵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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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킨족, 싸이질, 도토리, 디지털 유목민, 유비쿼터스 …
최근 신문이나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이다. 뭔가 알듯 모를 듯 매스컴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인 걸 보면 생활에 밀접한 것 같은데, 아니면 내 주변 속에 곧 찾아올 대상 같은데, 뭔지 생소하단 생각을 하는 사람이 ‘보통’ 사람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 용어를 몰라도 사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왠지 답답하고 혼자만 시대에 뒤처지고 왕따를 당하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누가 속시원히 알려주지도 않는다. 단지 이것도 모르냐는 핀잔만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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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새로운 조어들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2~3년간 세간에 화두가 될 만한 용어들만을 모아서 정리했다. 또한 쉽고 편안히 읽을 수 있도록 쉬운 편집과 삽화, 사진, 표 등을 함께 담았다. 출퇴근길에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점심약속을 가기 위해 이동하면서, 잠깐 시간이 날 때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편집했다. 누군가와 미래를 위해 대화를 나누기 전 세상에 돌아가는 얘기를 ‘잘난 척’하며 할 수 있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펌킨족 싸이질 디지털 U목민 이게 뭐야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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