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업의 황금열쇠

금융기업의 황금열쇠

$11.44
Description
대한민국 금융기업의 희망을 설계해주는 책!
금융기업이 겪게 되는 수많은 시행착오들.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경쟁시대에 세계는 빠르면서도 정확한 판단을 하는 금융기업을 원한다. 그렇다면 쉽게 저지르게 되는 시행착오들, 즉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금융기업이 쉽게 빠지는 10가지 오류를 진단하고 그 해결방안을 통해 우리 금융기업에게 희망을 제시한다.

그 오류들은 다음과 같다. '금융회사만을 대상으로 경쟁 전략을 짠, 규모를 키운다, 국외·국내 전략을 나눠 실행한다. 부자와 초우량 대기업을 노린다, 고객 신용조사와 평가 대상은 과거 재무실적이다, 신상품과 최고 서비스로 승부한다, 푸시 전략을 쓴다, HR 비용을 절감한다, IT와 비즈니스를 구분하여 전략을 세운다, 변화와 혁신은 위기돌파용이다.'

저자는 이들을 설명하면서 금융전쟁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부가 제시하는 이정표, 금융기업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3가지 전략 등도 함께 소개하여 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군더더기 없이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이 책은 아직은 세계 상위권에 속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로컬 금융기업의 미래를 열어줄 열쇠가 될 것이다.
저자

최명주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계명대학교 통상학부 교수를 역임하였다. 보스턴컨설팅그룹 금융고문, IBM BCS 부사장 등을 거치며 금융기업에 대한 다양한 컨설팅을 하였다. 또한 세계은행(IBRD), 세계중소기업연맹(WASME) 등의 국제기구와 금융개혁위원회,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등에서 정책 수립 활동에 참여하였다. 현재 교보증권의 대표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금융기관의 온디맨드 혁신전략》(공저) 《WTO체제하의 지방중소기업 지원정책》(공저)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서문 : 금융기업 성장의 황금열쇠를 찾아서

01 금융전쟁, 그 새로운 패러다임
금융 업종간의 벽이 무너지고 있다
산업간 경계의 완화(1) - British Gas
산업간 경계의 완화(2) - 이동통신사
산업간 경계의 완화(3) - Tesco
산업간 경계의 완화(4) - 인터넷 기업
물 밀듯 쏟아져 들어오는 외국계 기업
글로벌 스탠다드

02 정부가 제시하고 있는 이정표
멀고도 험한 동북아 금융허브로의 길

03 국내 금융기업들에게 필요한 것은
금융기업으로서 살아남을 수 있는 3가지 전략
경쟁 전략 : 국내외 경쟁자들과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고객·상품 전략 : 어떤 고객에게 어떤 상품으로 서비스할 것인가?
역량 강화 전략 : 어떻게 강한 기업을 만들 것인가?
국내 금융기업이 빠지기 쉬운 10가지 오류

04 경쟁 전략
제1오류 : 금융회사만을 대상으로 경쟁 전략을 짠다
제2오류 : 규모를 키워라
제3오류 : 글로벌전략과 국내전략을 별도로 세워서 실행한다

05 고객·상품 전략
제4오류 : 부자와 초우량 대기업을 노려라
제5오류 : 고객에 대한 신용조사와 평가 대상은 과거 재무실적이다
제6오류 : 신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승부하라
제7오류 : 푸시 전략으로 돌파하라

06 역량 강화 전략
제8오류 : 최대 비용 항목인 HR비용을 절감하라
제9오류 : IT와 비즈니스를 구분하여 별도 전략을 세워서 실행한다
제10오류 : 변화와 혁신은 위기돌파용이다

맺음말
부록 : 용어설명

출판사 서평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많은 금융기업들이 다양한 혁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세계 100위권에 드는 유수의 기업이 20년 동안 순위를 유지할 확률은 6%에 불과하다. 하물며 그 순위에 들지 못하는 우리나라 로컬 금융기업들의 미래는 불확실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금융기업들은 어떻게 경쟁하고, 어떤 고객에게 어떤 상품으로 서비스를 할 것이며, 어떤 방법을 통해 강한 금융기업을 만들 것인가? 분명한 것은, 고객의 미래를 읽는 눈과 고객의 풍요로운 미래를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금융기업만이 미래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금융기업의 황금열쇠》는 ‘금융기업이 반드시 피해야 할 10가지 오류’와 그 대처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금융기업들의 고민을 자연스럽게 해소해 주고 있다. 오류를 피할 수 있는 현명함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지금, 《금융기업의 황금열쇠》를 통해 미래 금융기업의 희망을 설계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