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 민주화에 빛이 되어준 사람들!
암흑의 시대에 희생과 헌신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이 사람을 보라』제 2권.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엄혹하고 어두웠던 군사독재시대를 돌아보며, 그 암흑시대에 빛을 비추어 민주화 시대를 연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이다. 제 2권에서는 1권에 수록된 29명에 이어 이 땅의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 20명과,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중심에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시대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힘없는 이들 옆에서 고난의 길을 함께 걷고 있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는 모두 49명의 인물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모두가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인권회복에 보이지 않게 헌신한 인물들이다. 특히 2권에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어 책의 의미가 더욱 크다. 원주를 민주화운동의 성지로 만든 무위당 장일순, 광주의 대인 홍남순 변호사와 광주민주화운동의 마지막 수배자이자 광주의 전설 윤한봉, 민주화운동의 ‘거산’ 김영삼 전 대통령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모두 49명의 인물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모두가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인권회복에 보이지 않게 헌신한 인물들이다. 특히 2권에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어 책의 의미가 더욱 크다. 원주를 민주화운동의 성지로 만든 무위당 장일순, 광주의 대인 홍남순 변호사와 광주민주화운동의 마지막 수배자이자 광주의 전설 윤한봉, 민주화운동의 ‘거산’ 김영삼 전 대통령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군사독재 암흑시대의 악(惡)과 싸워 민주주의 시대를 여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죽고, 모진 고문을 당했다. 그 끝 모를 어둠 속에서 등불을 밝혀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이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고난을 당하고 또 헤쳐 나갔는가? 이 책은 어둠에 빛을 비춘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며, 진정 가치 있는 삶은 어떤 것인지를 깨우쳐준다.
이 사람을 보라 2 (인물로 보는 한국 민주화운동사)
$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