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들에게 반성문을 제출하는 마음으로 썼다.
어둡고 우울했던 시기를 이겨내고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묵묵히 앞을 향해 나아가는 아들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힘들게 지나온 몇 해를 떠올려보았다.
깜깜한 터널 안에 있을 때 멘토이자 코치였던 제시카와 대화하면서 나는 어둠을 벗어날 용기를 얻었고 워킹맘으로서 더욱 성숙해질 수 있었다.
아이는 잘 키우고 싶지만, 경력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항상 치열한 경쟁 속에서 뒤처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직장에서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살면서도 아이는 전업주부가 키우는 것처럼 부족함 없이 잘 키우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에 괴로웠는데 좋은 코치와 대화를 나누다 보니 워킹맘이면서도 자녀를 잘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행운을 얻었다. 그 결과 나는 중도에 직장을 포기하지 않고 정년까지 완주를 할 수 있었고, 아들은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
워킹맘으로 산다는 게 쉽지 않다.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 항상 고민스럽다. 특히 사춘기 자녀와 학교 밖 아이가 있는 경우에는 답답한 마음과 걱정으로 하루하루가 괴로움의 연속이고 언제쯤이면 밝은 빛이 보이는 출구가 보일런지 알 수 없고, 해결책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도 직장에서는 인정받고 능력을 모두 발휘하며 계속 앞으로 쭉쭉 발전하는 나를 지키고 싶은 것이 워킹맘들의 이심전심이다.
그런 마음을 알기에 내가 아들과 겪었던 일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누군가는 이 이야기가 그다지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했다. 어느 부모가 사춘기 자녀가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갖기를 바랄까.
‘아이는 잘 키우고 싶지만, 경력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일했다.
커리어 우먼으로 또한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그대들이여. 내 아이는 그 누구보다도 잘 키우고 싶고 내가 담당한 업무 또한 완벽하게 수행해서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며 오늘도 멋진 경력을 쌓아가려고 고군분투하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다. 〈프롤로그 & 에필로그 중에서〉
어둡고 우울했던 시기를 이겨내고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묵묵히 앞을 향해 나아가는 아들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힘들게 지나온 몇 해를 떠올려보았다.
깜깜한 터널 안에 있을 때 멘토이자 코치였던 제시카와 대화하면서 나는 어둠을 벗어날 용기를 얻었고 워킹맘으로서 더욱 성숙해질 수 있었다.
아이는 잘 키우고 싶지만, 경력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항상 치열한 경쟁 속에서 뒤처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직장에서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치열하게 살면서도 아이는 전업주부가 키우는 것처럼 부족함 없이 잘 키우고 싶은 이중적인 마음에 괴로웠는데 좋은 코치와 대화를 나누다 보니 워킹맘이면서도 자녀를 잘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행운을 얻었다. 그 결과 나는 중도에 직장을 포기하지 않고 정년까지 완주를 할 수 있었고, 아들은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
워킹맘으로 산다는 게 쉽지 않다.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 항상 고민스럽다. 특히 사춘기 자녀와 학교 밖 아이가 있는 경우에는 답답한 마음과 걱정으로 하루하루가 괴로움의 연속이고 언제쯤이면 밝은 빛이 보이는 출구가 보일런지 알 수 없고, 해결책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도 직장에서는 인정받고 능력을 모두 발휘하며 계속 앞으로 쭉쭉 발전하는 나를 지키고 싶은 것이 워킹맘들의 이심전심이다.
그런 마음을 알기에 내가 아들과 겪었던 일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누군가는 이 이야기가 그다지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했다. 어느 부모가 사춘기 자녀가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갖기를 바랄까.
‘아이는 잘 키우고 싶지만, 경력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열심히 일했다.
커리어 우먼으로 또한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그대들이여. 내 아이는 그 누구보다도 잘 키우고 싶고 내가 담당한 업무 또한 완벽하게 수행해서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며 오늘도 멋진 경력을 쌓아가려고 고군분투하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다. 〈프롤로그 & 에필로그 중에서〉
아이는 잘 키우고 싶지만 경력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 (워킹맘이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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