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현우
오랜 기간 언론계에 종사한 후, 고전탐구와 생활처세에 관한 글쓰기를 하고 있다. 생활처세를 축으로 한 자기계발 분야와 사소한 일상 속에서 삶의 지혜를 찾아 메말라가는 인생살이에서 상처받은 영혼의 마음을 치유하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생각의 지혜≫ ≪소통의 법칙≫ ≪오늘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까닭은≫ ≪무엇이 내 삶을 결정하는가≫ ≪생존의 법칙≫ ≪감정의 온도≫ 등이 있다.
PART Ⅰ 사소한 일에도 쉽게 흥분하고 화를 낸다 · 13 문제가 생기면 저절로 해결되기를 바란다 · 17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 · 23 주위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확인하려 든다 · 27 다른 사람의 거절에 쉽게 상처받는다 · 31 틀렸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장을 바꾸지 않는다 · 37
PART Ⅱ 남에게 도와 달라는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 · 43 내 말을 따르지 않으면 화가 난다 · 47 물건을 제자리에 놓지 못하고 찾아 헤맨다 · 51 칭찬이나 찬사를 들으면 왠지 마음이 불안하다 · 55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웃고 떠들어도 나는 외롭다 · 61 100가지 중 하나만 잘못돼도 그것에 집착한다 · 65
PART Ⅲ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지시를 따르는 것이 마음 편하다 · 73 화가 난 상태를 즐기기도 한다 · 77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출하는 공상에 빠지곤 한다 · 81 초능력이나 텔레파시 같은 능력이 생기기를 바란다 · 87 남들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느낀다 · 91 경쟁의식에 불탄다 · 95 외모에 유달리 집착한다 · 101
PART Ⅳ 일을 대충 처리하고 다음에 다시 한다 · 107 쉽게 산만해진다 · 111 하루에도 몇 번씩 컨디션이 바뀐다 · 117 항상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켜 놓는다 · 121 사소한 문제를 결정하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 125 자신이 세상과 남들을 ‘속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 129
PART Ⅴ 눈앞에서 새치기를 당해도 아무 말 하지 못한다 · 135 내 생각대로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고 왜곡시킨다 · 139 아무도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 · 143 나는 늘 혼자이다 · 149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되는 일은 별로 없다 · 153 게으르고, 의욕도 없다 · 157
PART Ⅵ 공상에 시간을 낭비한다 · 163 배고프지 않아도 무심코 무언가를 먹는다 · 167 나 한사람쯤 사라져도 지구는 여전히 돈다 · 173 늘 판에 박힌 생활 속에서 무기력하다 · 177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 어렵다 · 181 멍청한 행동을 하곤 한다 · 185 항상 그럴듯한 핑계로 자기 행동을 합리화한다 ·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