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도깨비들과 함께 떠나는 우리 역사 여행!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들도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저자는 기존에 나와 있는 어린이 역사책은 여전히 글이 많고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안녕? 한국사』를 통해 ‘진짜’ 저학년 역사책을 만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준다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과 큰 줄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 도깨비들의 큰 싸움에 화가 난 옥황상제는 도깨비들을 항아리 속에 가둬 버렸습니다. 누군가 그 항아리를 깨 주기 전에는 그곳에서 나올 수 없는 벌을 받은 것이죠. 그리고 누군가 항아리를 깨 준다면, 그 사람을 위해 도깨비들은 착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 항아리는 바로 두남이네 집 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보물이었는데, 그만 두남이가 실수로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도깨비들은 두남이를 위한 착한일로 한국사에 대해 갖게 되는 여러 궁금증을 풀어주게 됩니다.
제 6권에서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강제 병합으로 일제의 식민지가 된 후 우리 민족은 독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그리고 어렵게 되찾은 나라가 왜 지금과 같이 남과 북으로 갈라지게 된 걸까요?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당한 고통과 8·15 광복, 6·25 전쟁,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어떤 역사적 사건들이 있었는지를 알아봅니다.
아주 오랜 옛날, 도깨비들의 큰 싸움에 화가 난 옥황상제는 도깨비들을 항아리 속에 가둬 버렸습니다. 누군가 그 항아리를 깨 주기 전에는 그곳에서 나올 수 없는 벌을 받은 것이죠. 그리고 누군가 항아리를 깨 준다면, 그 사람을 위해 도깨비들은 착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 항아리는 바로 두남이네 집 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보물이었는데, 그만 두남이가 실수로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도깨비들은 두남이를 위한 착한일로 한국사에 대해 갖게 되는 여러 궁금증을 풀어주게 됩니다.
제 6권에서는 일제 강점기 이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강제 병합으로 일제의 식민지가 된 후 우리 민족은 독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그리고 어렵게 되찾은 나라가 왜 지금과 같이 남과 북으로 갈라지게 된 걸까요?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당한 고통과 8·15 광복, 6·25 전쟁,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노력과 오늘날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어떤 역사적 사건들이 있었는지를 알아봅니다.
다양한 어린이 책을 집필해온 저자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습니다. 그림 역시 화선지와 붓을 활용한 정성스런 그림이 돋보입니다. 고등학교 역사 교사 출신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을 지낸 김동운 선생님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감수해주셨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안녕? 한국사. 6 우리는 왜 남북으로 갈라졌을까?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