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아 두껍아 (보드북)

두껍아 두껍아 (보드북)

$10.00
Description
말 놀이를 해보자!
'우리 아기 놀이책' 시리즈, 제16권 『두껍아 두껍아』. 이 시리즈는 자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1세부터 3세까지의 유아가 부모님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통해 신체와 언어, 그리고 인지력을 발달시킬 뿐 아니라,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몸 놀이, 말 놀이, 그리고 배움 놀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제16권은 아이들이 흙 놀이할 때 부르는 전래 동요를 정리한 시 〈흙 장난〉을 유아의 언어 발달에 맞추어 재구성한 말 놀이책입니다. 유아가 말을 배우는 데 유용합니다. 아울러 두꺼비뿐 아니라, 개미, 까치, 황소, 토끼, 그리고 굼벵이 등의 동물을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등장시켜 유아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보드북.
저자

임석재

경성제대 철학과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서울사대교수, 한국심리학회 회장, 한국문화인류학 회장, 문화재 위원 등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 〈팥이 영감〉, 〈이야기는 이야기〉와 민속동요집 〈날이 샜다〉, 〈씨를 뿌리자〉, 〈봄아 어서 오너라〉, 〈동요를 부르자〉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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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는 말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두껍아 두껍아》는 전래 동요를 통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도록 한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글은 모래밭에서 집짓기 놀이를 할 때 부르는 전래 동요를 정리한 임석재 님의 시 ‘흙 장난’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아기는 운율을 이루는 글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따라 배울 수 있습니다.


특징

● 전래 동요를 바탕으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1~3세의 아기는 사물의 이름을 말하거나 자기의 요구를 말로 표현하면서 언어능력이 점차 발달합니다. 그러므로 이때 적절한 언어적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기가 전래 동요를 따라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아기의 시선을 끄는 흥미로운 그림
목에 수건을 걸고 흙집을 짓는 두꺼비를 비롯해 부리로 물을 지고 오는 황새 등 흥미로운 그림이 펼쳐집니다. 특히 쪽마다 나오는 굼벵이는 아주 작은 사물에도 호기심을 갖는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내용 소개

두꺼비가 즐거운 표정으로 새 집을 짓고 있습니다. 이때 개미가 흙을 나르고, 황새가 물을 길어 와 두꺼비를 도와줍니다.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집은 어찌나 튼튼한지 까치가 밟아도, 황새가 밟아도 끄떡없습니다. 두꺼비는 토끼와 굼벵이를 불러와 새 집에 함께 들어가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