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찬 강설

대승찬 강설

$9.00
Description
불교의 최고 경지에 대한 가르침!
무비 스님의 『대승찬 강설』. '대승찬(大乘贊)'은 중국 위진남북조 시대의 지공(誌公) 스님이 황제에게 바친 선시로, 불교의 진리를 표현해내고 있다. 승찬 스님의 〈신심명(信心銘)〉, 영가 스님의 〈證道歌〉와 함께 3대 선시로 불린다.

이 책은 깨달은 수행자만이 경험할 수 있는 불교의 최고 경지에 대한 가르침을 찬탄하는 '대승찬'을 강설한 것으로, 불교의 가르침을 꿰뚫어 보인다. 아울라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삶을 가르쳐주고 있다. 양장본.
저자

무비

부산 범어사에서 여환(如幻) 스님을 은사로 출가,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였으며, 해인사, 통도사 등 여러 선원에서 안거하였습니다. 그 후 오대산 월정사에서 탄허 스님을 모시고 경전을 공부한 스님은 탄허 스님의 법맥을 이은 대강백으로 통도사·범어사 강주, 조계종 승가대학원장, 조계종 교육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범어사 승가대학장으로 후학을 지도하시면서 많은 집필활동과 아울러 전국 각지의 법회에서 불자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역저서로 『금강경오가해』를 비롯하여 『금강경 강의』 『화엄경 강의』 『지장경 강의』 『사람이 부처님이다』 『법화경 상·하』 『임제록 강설』 『진흙소가 물 위를 걸어간다』 『소를 타고 소를 찾는구나』『무쇠소는 사자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등 다수가 있습니다. 인터넷 카페 염화실(http//cafe.daum.net/yumhwasil)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스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