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

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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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평범한 일상에 숨겨진 작은 깨달음의 순간을 찾는 명상 카툰
『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는 명상 카툰 작가이자 불교를 소재로 일러스트 그리는 용정운 작가의 명상 카툰집이다. 흔히 마주치는 일상 속 온갖 상황에서 잠깐 보는 눈을 달리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순간들을 얼마나 많이 만날 수 있는지를 108개의 짤막한 글과 일러스트를 통해 드러낸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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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용정운

명상카툰작가,불교그림작가.여러불교언론매체에서명상카툰을연재하고,삽화를그리고있다.BTN불교TV에서카툰명상〈일상에서의작은깨달음〉이방영되었으며,같은제목의명상카툰집『일상에서의작은깨달음』으로2011년올해의불서우수상을,2012년불교언론문화상인물부분특별상을수상하였다.현재웹사이트‘이미지보리(www.imagebori.com)’를운영하고있다.
그림작업에참여한책으로『눈부신하루를시작하는한마디』,『내안에삶의나침반이있다』,『어린이반야심경』,『이순간』,『부처님나라개구쟁이들』,『불자생활백서』,『산사일기』등이있다.

목차

추천의글4
책을펴내며6

위로
내려놓기
물들이다
충전
웃자
부처님그늘
봄이오고있습니다
성내는놈
내목소리에귀기울이기
봄맞이
지금이순간
채우다
지금여기

낮추기
참회
길눈이어두워요
난바보야
비추어보기
설렘
의미있는일
잡지않는다
부처님이가신길
명상
내가배우고싶은법
마음열기
물고기를잡으려면
사유하기
기쁨의꽃
측은지심
파장
웃음꽃
희망의등
분별

부디
수용서감사랑
든든한부처님
부처님에게로가는길
아는체하지말기
부질없는일
내가
약속
법륜
괜찮아
보름달
뭐가보이니
말휴식정성다하기
익숙함
구나,겠지,감사
행복바이러스
집착
나는초심자입니다

지금깨어있기
법의주머니
성장
좋은사람
수행의때
당신은나의부처님입니다
마음속에뭘키울까
고요한마음
햇살맞이하기
허용하라
만족
바라보기
울음꽃
공든탑이무너지랴
무언가를단정짓지말자
수행도셀프
소중한인연
자연스러워라
알아차릴뿐
산책길
다시정진
거침없는정진
따스한손
108배정진
늦어도괜찮아
부처님사랑
올것은오고,갈것은갑니다
물처럼,꽃처럼,하늘처럼
염두에두기
준비
지금이자리에서
모두부처
부처님의진리속에
감사합니다
변함없는정진
인생에어찌봄날만있겠는가
내가그리는내모습
나는수행자입니다
시작이반
마음의문
제법무아
법비
무한한가능성
지금이순간을즐겨라
새해
보름달처럼큰사랑
겨울나무
함께하는세상
비교하지말기
새로운날
도반
본래의자리

출판사 서평

평범한일상에숨겨진
소소한깨달음의순간을찾아가는명상카툰

우리는하루를매번똑같은일이반복되는,특별할것따위없는날이라생각하며무덤덤하게보내지만,몇번씩반복되는하루가운데완벽하게똑같은날은없다.그런면에서볼때,우리가그냥보내는하루는어제와똑같은날이아니라지금이때에만누릴수있는특별한순간이다.그리고이모든순간에는평범해보일지몰라도우리를성장하게하는가르침이숨겨져있다.
이책에서는일상에숨겨져있는소소한깨달음을108개의짤막한글과단순한그림을통해전한다.이108개의글과그림에담긴뜻을간단히분류해보면내감정에휘둘리지말고옆에서지켜보는사람인것마냥스스로를관찰하는것,나에게부족한것이있다고해도우울해하거나슬퍼하지말고그저그대로인정하는것,살아가며마주치는모든순간에감사하는것,그리고모든사람과사물을사랑하는것이라고할수있다.
저자가전하는그소소한깨달음은뛰어난사람만이알아채고실천할수있는거창한것은아니다.우리대부분이알고있지만너무간단하다고생각해서잊어버렸을뿐.그래서우리는저자의글과그림에더욱쉽게공감하면서잊고있었던그가치들을다시떠올리고,스스로를돌아볼수있는기회를가져볼수있을것이다.

108개의담백한글과그림에담은
평범한사람들의마음공부

이책의저자는여러불교계언론매체에서명상카툰을연재하기도하고,삽화를그리는등불교계에서오랫동안일러스트레이터로활동해왔다.그래서불교와관련된신문이나잡지를본적이있는사람이라면스님의모습을한그림속주인공이어딘가익숙하게느껴질지도모른다.
그동안틈틈이그려온108개의그림에그림의의미를좀더풀어쓴짤막한글을하나씩붙여한권으로묶은이책에는저자가그동안마음공부를하면서,아이를키우면서,그리고사람들을만나면서느끼고경험해온것들이녹아있다.그래서하루를살며조금씩성장하고자노력하는우리가쉽게공감할수있는이야기가담겨있다.저자스스로는많은지식이있거나대단한깨달음이있어서가아니라조금이라도보탬이되었으면한다고말하지만,우리와다르지않게살아가는저자의담백한글과그림은우리마음깊숙이공감과함께여운을남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