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 공양이 부처님 공양이며, 어느 수행 못지않은 살아 있는 활구 참선’이라는 생각 아래 중생 공양의 원을 세우고 세간 속에서 수행 중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으로 있다. 저서로 자전적인 구도기인 《님은 나를 사랑하시어》를 비롯해 《세간 속에서 해탈 이루리》, 《보현행원으로 보리 이루리》, 《실천 보현행원》이 있으며, 다음 카페 ‘화엄경보현행원(부사모, http://cafe.daum.net/bohhyun)’에서 생활 속의 깨달음, 중생 공양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3. 곳곳에 오시는 부처님 -경은 어떻게 읽는가? ...115 -독경의 공덕 ...118 -화이트 크리스마스 아침에 ...121 -나는 왜 눈을 이리 좋아하는가? ...125 -여성은 모든 생명의 원천 ...130 -당신만을 사랑해 ...134 -어머니의 좌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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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운 부처님 -눈 푸른 수행자. 현각 스님의 전법행 ...173 -마지막 시험 ...175 -바람직한 배우자는 ...178 -미인되는 방법 ...182 -뇌성마비 아이를 둔 어느 어머니 ...184 -티코 효자 벤츠 효자 ...187 -시련은 사람을 지혜롭게 만든다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