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안녕, 호수공원》은 저자 허 건이 유년시절부터 드나들던 호수공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으로 써내려간 산책기이자 성장기다. 저자는 놀이, 운동, 사색까지 함께 해준 호수공원이 자신에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의 ‘밍기뉴’였다고 고백한다. 공원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그의 인문적 성찰과 상상을 따라가다 보면 분명 이 공원이 한 소년을 크게 품어 키웠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처음으로 출간되는 ‘호수공원 가이드북’이기도 하다. 매일같이 호수공원을 걷고 달리다 ‘호수공원 전문가’가 된 저자는, 단순히 산책만 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늘 안타까웠다.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호수공원에 산책코스 외에도 자연학습원, 동물원, 전통정원 등 새롭고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호수공원의 주요 지점 23곳을 중심으로, 감상과 사색을 담은 에세이 23편과 산책 코스, 부대시설, 숨겨진 볼거리를 소개하는 가이드 23편을 하나씩 짝지어 탄탄하게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은 처음으로 출간되는 ‘호수공원 가이드북’이기도 하다. 매일같이 호수공원을 걷고 달리다 ‘호수공원 전문가’가 된 저자는, 단순히 산책만 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늘 안타까웠다.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호수공원에 산책코스 외에도 자연학습원, 동물원, 전통정원 등 새롭고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호수공원의 주요 지점 23곳을 중심으로, 감상과 사색을 담은 에세이 23편과 산책 코스, 부대시설, 숨겨진 볼거리를 소개하는 가이드 23편을 하나씩 짝지어 탄탄하게 소개한다.
안녕, 호수공원 (도심 속 호수여행자의 물빛 가득한 산책일기)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