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미 탐험대
저자 백영서은 연세대학교 사학과 교수. 중국 근현대사 전공. 주요 저서로 《동아시아의 귀환: 중국의 근대성을 묻는다》(2000), 《思想東亞:韓半島視角的歷史與實踐》(2009), 《핵심현장에서 동아시아를 다시 묻다》(2013), 《사회인문학의 길》(2014), 《橫觀東亞·從核心現場重思東亞歷史》(2016), 《共生への道と核心現場: 實踐課題としての東アジア》(2016)가 있다.
저자 강태웅은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일본 영상문화론, 표상문화론 전공. 주요 저서로 《전후 일본의 보수와 표상》(2010 공저), 《키워드로 읽는 동아시아》(2011 공저), 《일본 영화의 래디컬한 의지》(2011 역서), 《일본과 동아시아》(2011 공저), 《가미카제 특공대에서 우주전함 야마토까지》(2012 공저), 《복안의 영상: 나와 구로사와 아키라》(2012 역서), 《3.11 동일본대지진과 일본》(2012 공저), 《일본대중문화론》(2014 공저), 《싸우는 미술: 아시아 태평양전쟁과 일본미술》(2015 공저), 《이만큼 가까운 일본》(2016)이 있다.
저자 김영훈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사회인류학 전공.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 《문화와 영상》(2002),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2002 공저), <National Geographic이 본 코리아: 1890년 이후 시선의 변화와 의미>(《한국문화연구》 2006), <한국의 미를 둘러싼 담론의 특성과 의미>(《한국문화인류학》 2007), <2000년 이후 관광 홍보 동영상 속에 나타난 한국의 이미지 연구>(《한국문화인류학》 2011), 《韓國人の作法》(2011), 《Understanding Contemporary Korean Culture》(2011), 《From Dolmen Tombs to Heavenly Gate》(2013)가 있다.
저자 김현미은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문화인류학, 여성학 전공. 주요 저서로 《글로벌 시대의 문화 번역》(2005),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2007 공저), 《국경을 넘는 아시아 여성들》(2009 공저), 《친밀한 적: 신자유주의는 어떻게 일상이 됐나》(2010 공저), 《우리는 모두 집을 떠난다: 한국에서 이주자로 살아가기》(2014), 《젠더와 사회》 (2014 공저)가 있다.
저자 조규희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강사. 한국 미술사 전공.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 <만들어진 명작:신사임당과 초충도(草蟲圖)>(《미술사와 시각문화》12. 2013, <안평대군의 상서(祥瑞) 산수: 안견 필 ‘몽유도원도’의 의미와 기능>(《미술사와 시각문화》16, 2015), <정선의 금강산 그림과 그림 같은 시-진경산수화 의미 재고->(《韓國漢文學硏究》66, 2017), 《그림에게 물은 사대부의 생활과 풍류》(2007 공저), 《한국의 예술 지원사》(2009 공저), 《한국유학사상대계 11: 예술사상편》(2010 공저), 《새로 쓰는 예술사》(2014), 《한국문화와 유물유적》(2017 공저)가 있다.
저자 최경원은 성균관대학교 디자인학부 겸임교수. 산업디자인 전공. 주요 저서로 《GOOD DESIGN》(2004), 《붉은색의 베르사체 회색의 아르마니》(2007), 《르 코르뷔지에 VS 안도 타다오》(2007), 《OH MY STYLE》(2010), 《디자인 읽는 CEO》(2011), 《Great Designer 10》(2013), 《알렉산드로 멘디니》(2013),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 문화 버리기》(2013)가 있다.
저자 최기숙은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 한국고전문학 전공. 주요 논문과 저서로 <여종과 유모: 17~19세기 사대부의 기록으로부터-‘일상·노동·관계’와 윤리 재성찰을 위하여>(《국어국문학》 2017), <숨기는 힘, 숨은 역량: ‘내조’의 경계 해체와 여성 존경 언어의 회복을 위하여>(《민족문화연구》 2017), <‘계몽의 역설’과 ‘서사적 근대’의 다층성: 《제국신문》(1898.8.10.~1909.2.28) ‘논설·소설·잡보·광고’ 란과 ‘(고)소설’을 경유하여>(《고소설연구》 2016), 《Classic Korean Tales with Commentaries》(2018), 《집단감성의 계보: 동아시아 집단감성과 문화정치》(2017 공저), 《Bonjour Pansori!》(2017 공저), 《감성사회》(2014 공저), 《감정의 인문학》(2013 공저), 《조선시대 어린이 인문학》(2013), 《처녀귀신》(201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