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바 청소 소동 (양장본 Hardcover)

부와 바 청소 소동 (양장본 Hardcover)

$7.07
Description
스웨덴 국민 꼬마 양의 우당탕탕 즐거운 하루『부와 바 청소 소동』. 그림 책 속 부와 바는 작고 귀여운 아기 양입니다. 어른들 없이 둘이서 살고 있지만 크게 어려울 일이 없습니다. 부와 바는 직접 청소기도 돌리고 집 청소도 깨끗이 합니다. 엄마에게 “내가 할래.”라고 말하기 시작한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부와 바의 모습은 대리만족이 됩니다. 부와 바처럼 어리고 작은 몸으로도 훌륭하게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얻습니다.
저자

레나란드스트룀

저자레나란드스트룀과올로프란드스트룀은아스트리드린드그렌상등을수상한스웨덴의대표적인그림책작가입니다.둘은현재스웨덴스톡홀름에살고있습니다.올로프는1943년핀란드에서태어나스톡홀름예술학교에서일러스트와광고등을공부했고,그의아내레나도1943년스웨덴스톡홀름에서태어나백만디자인대학에서공부했습니다.1969년결혼한둘은처음엔함께애니메이션분야에서일했으며,당시의작품《칼레의나무오르기》,《어른이되고싶은삼촌》등은지금껏그분야의고전으로꼽힙니다.레나와올로프는1990년부터그림책에열중하고있는데,인생에대한깊은이해를바탕으로섬세한유머가담긴그들의그림책은많은독자에게사랑받고있습니다.대표작엔《부와바시리즈》외에《소년니쎄시리즈》와우리나라에도소개된《폼이랑핌이랑시리즈》가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스웨덴국민꼬마양이왔다!
우당탕탕부와바의즐거운하루


부와바는청소를해야해요.
집이너무지저분해서요.
부는청소기를돌리고,바는물건을치우기로했어요.
그런데생각지도못했던청소기가말썽이에요!
후루룩,양말을빨아들였거든요!

[부와바]는스웨덴의전설적인그림책작가레나&올로프란드스트룀부부의대표영유아시리즈
입니다.오늘도엉뚱하고재미있는일로가득한부와바의즐거운하루!어서빨리만나보세요!

출판사리뷰
유아를위한최상의글과그림

이책은유아가책을읽는행위를순수하게즐길수있게합니다.글작가인레나란드스트룀은한면에두줄이넘지않는글만으로도아이들이이야기의흐름과인물의심리상태를파악할수있도록했습니다.그림작가올로프란드스트룀의섬세한그림은아이들의상상력을도와이야기가더욱풍부해지도록돕습니다.실제연령대의수준보다높게정해진그림책에지친아이들에게란드스트룀부부의글과그림은독서의즐거움을선사합니다.

둘이서라면무엇이든지해내는부와바
그림책속부와바는작고귀여운아기양입니다.어른들없이둘이서살고있지만크게어려울일이없습니다.부와바는직접청소기도돌리고집청소도깨끗이합니다.엄마에게“내가할래.”라고말하기시작한연령대의아이들에게부와바의모습은대리만족이됩니다.부와바처럼어리고작은몸으로도훌륭하게해낼수있을거라는자신감도얻습니다.

꼬리에꼬리를무는유쾌한이야기
대부분의아이들에게‘청소’란,‘엄마가하는것’혹은‘엄마가시켜서어쩔수없이하는것’으로인식되어있습니다.하지만아이가자발적으로집을치우기시작한다면어떨까요?그과정에서재미있는일까지일어나면요?부와바의일상에서는예상하지못한사건들이유쾌한결말을향해꼬리를물고일어납니다.이런재미가어린독자들에게큰즐거움과함께공감을불러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