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불교TV의 '참선요가 - 몸과 마음 챙기기'를 진행한 정경 스님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한 열어 보여주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에 대한 열어 보여주다!
정경 스님의 『순간순간이 항상 옳고 완벽할 뿐』. 총270자로 불교의 핵심적 사상을 이야기하는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즉 '반야심경(般若心經)'을 성찰한다. 특히 '여하시불(如何是佛)', 즉 '무엇이 부처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그것에 대한 답을 '반야심경'에서 찾아낼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은 미혹에 빠져 꿈길에서 헤매는 우리를 위해 '반야심경'의 심오한 뜻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반야심경'의 핵심적 구절인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불교란 종교가 아니라 자신의 무지를 걷어내고 최상의 지혜를 깨달아가는 지극히 인간적인 수행이라고 정의내린다. 아울러 부처란 헛된 꿈을 깨고 욕심을 버린 자일 뿐임을 깨우쳐주고 있다. 스스로 부처가 되는 방법도 일깨워준다.
또한 종교를 복을 이루어주는 하나의 샤머니즘으로 이해하는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있다. 종교의 참된 역할이란 중생의 어리석음을 들어내어 무지가 불러일으키는 불합리하고 위험스러운 상황에서 인류와 사회를 구해내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저자 특유의 해학이 곁들여져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미혹에 빠져 꿈길에서 헤매는 우리를 위해 '반야심경'의 심오한 뜻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반야심경'의 핵심적 구절인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불교란 종교가 아니라 자신의 무지를 걷어내고 최상의 지혜를 깨달아가는 지극히 인간적인 수행이라고 정의내린다. 아울러 부처란 헛된 꿈을 깨고 욕심을 버린 자일 뿐임을 깨우쳐주고 있다. 스스로 부처가 되는 방법도 일깨워준다.
또한 종교를 복을 이루어주는 하나의 샤머니즘으로 이해하는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있다. 종교의 참된 역할이란 중생의 어리석음을 들어내어 무지가 불러일으키는 불합리하고 위험스러운 상황에서 인류와 사회를 구해내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저자 특유의 해학이 곁들여져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순간순간이 항상 옳고 완벽할 뿐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