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해야할 언어와 해서 안 될 언어(독이 되는 칭찬 약이 되는 꾸중)

자녀에게 해야할 언어와 해서 안 될 언어(독이 되는 칭찬 약이 되는 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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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야단이라는 것은 너무 지나치면 아이를 위축시키거나 반발하게 하며 삐뚤어지게 해 버립니다. 가능한 한 야단치지 않고도 해결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이가 초등학생 정도 되면 생활습관을 가르치더라도 그때 바로바로 그 장소에서 야단치기보다도 집안일을 돕도록 하는 것으로 아이의 의욕을 끌어내어 주는 쪽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곤란한 상황에 대해서 이것저것 야단치는 것도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이것저것 야단치기 전에 부모는 "왜, 이 아이는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왜, 이렇게 못 하는 것일까?"를 생각해 보는 습관을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야단치는 대신에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하고 아이의 입장에 서서 함께 생각해 줄 수 있는 부모의 자세로 돌아가게 됩니다.
저자

김해경

출간한대표작으로는[자녀에게해야할언어와해서안될언어(독이되는칭찬약이되는꾸중)]가있다.

목차

part1야단과칭찬은성장에꼭필요한것이다
part2나쁜버릇과실패는원인파악이중요하다.
part3100점짜리야단법은아이를친구혹은형제와비교하는야단은삼가야한다.
part4야단보다칭찬으로격려해주면자신감이생긴다.
part5아이의잘못된행동에대한이유를정확하게알고야단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