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생으로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91년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이자 소설가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집『환상을 찾아서』『사랑과 사랑을 이어주는 25가지 이야기』, 장편소설 『지오 환타』 『사이에 리모컨이 있다』, 에세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주는 책』『행복한 씨앗』『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평전『김오랑』『김구』『이상』『권정생』『노먼 베순』『넬슨 만델라』 교양서 『정약용의 편지』, 한국·세계사전집 『진, 천하를 통일하다』『이슬람 시대의 인도』『칭기즈칸과 세계제국』『제국주의와 식민지 쟁탈』『동방의 문이 열리다. 중국·한국·일본』『격동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저항운동』『히틀러와 무솔리니』『동유럽의 봄』『사회주의 해체와 새로운 세계 질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