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전남 순천 출생 1966년 입영하는 마을 형 배웅 따라갔다가 18세 최연소 나이로 논산 현지에서 자원입대, 육군하사관학교 졸업, 대테러부대 교육 후 두 차례 북파 활동. 1969년 육군 창설 후 제일 어린 나이(20세)로 만기 제대 후 방위 산업체 기술연구원으로 근무. 1998년 《애기하사 꼬마하사 병영일기 1, 2권》집필을 시작하여 99년 6월 출판. 휴전선 고엽제 살포내용 수록이 11월 19일 중앙일보에 특종 보도, KBS TV 아침마당, KBS FM 라디오, 교통방송, CBS라디오 생방송, 육군하사관학교 명사 초대석 강의. YTN, MBC 9시 뉴스 보도, 월간중앙 2000년 1월호에 특집 수록. 2000년 《저승공화국 TV특파원 1, 2권》출판. 2001년 역사의 재발견《쌍어 속의 가야사》출판(경남 김해가야국 시조 김해김씨 김수로왕의 묘가 가짜이고 한반도에는 가야국이 성립되지 않음을 지적한 책). 《짬밥별곡 전3권》출판. 2002년 《늙어 가는 고향》출판. 미국 교민방송에서 출판된 책 내용이 국내 최장 시간 방송, 출판 후 KBS「이주향 책마을 산책」설날 특집으로 방송.
- 약력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재야사학자 경남문인협회 회원 월간동서저널 편집위원
- 저서 애기하사 꼬마하사 병영일기(전2권) 저승공화국 TV특파원(전2권) 역사재발견 쌍어속의 가야사 짬밥별곡(전3권) 늙어 가는 고향(故鄕) 애기하사 꼬마하사 병영일기(전2권) 저승공화국 TV특파원(전2권) 역사 재발견 쌍어속의 가야사 432 페이지 짬밥별곡(전3권) 늙어 가는 고향, 중편과 국내 최장시 30분 쓸쓸한 귀향길 낭송용 수록
이 책은....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 당시 국군에 의해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양민 살육 현장에 대한 기록물이다. 저자는 2000년부터 3년간 양민학살의 현장인 전남과 경남에 걸쳐 있는 지리산 자락의 마을을 틈틈이 찾아 희생된 가족과 학살현장에서 살아남은 빨치산 등 20여 명의 관련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참흑했던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1950년 12월 7일 전남 ‘뫼산뫼양민학살사건’ 당시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공비에 끌려가 삘치산이 됐던 노인(당시 23세)의 증언이 최초로 담겨져 있으며, 산 속에서 자신과 빨치산들이 인육과 개고기를 넣은 된장국을 먹었다는 충격적인 증언과 당시 참혹하게 살해된 양민들 못지 않은 인간이하의 생활상을 적날하게 얘기하고 있다.
또한 2?8 산청양민학살을 현장에서 목격했던 한 할머니(당시 11세)는 “집에서 빨리 나오지 않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후려쳐 피범벅을 만든 뒤에도 질질 끌고 가면서 집에 불을 질렀다”며 당시 공비토벌대의 만행에 지금도 치를 떨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책은 지금은 마산시로 편입된 당시 창원군 진전면에서 부역을 했다고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의 장인 권오석씨는‘빨치산이 아니다’라는 자신의 조사결과도 서술해 놓았다.. 마지으로 이 책을 통해 억울하게 학살된 양민들의 명예와 주권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저자 소개 약 력 한국 소설가협회 회원 재야 사학자, 경남 문인협회 회원 월간 동서저널 편집위원, 한 민족대학, 상고사회원, 김해 문인 협회 회원 복지 신문기자
저 서 북파공작원(상,하) 애기하사 꼬마하사 병영일기(전2권) 저승공화국 TV특파원(전2권) 역사 재발견 쌍어속의 가야사 432 페이지 짬밥별곡(전3권) 늙어 가는 고향, 중편과 국내 최장시 30분 쓸쓸한 귀향길 낭송용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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