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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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생에 있어 참된 가치가 무엇인가를 짧은 글로 들려주는 세계의 명작. 진정한 사랑과 베품의 의미를 간결한 삽화와 함께 갈파한다. 아름다운 색채로 다시 태어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으로 셀 실버스타인 작품의 절정이라 할 수 있다.
저자

쉘 실버스타인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시인, 음악가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하였다. 1950년대에는 일본과 한국에서 군 복무를 하며 국군 신문에 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그의 작품에는 시적인 문장과 함께 풍부한 해학과 번뜩이는 기지가 녹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직접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은 글의 재미와 감동을 한껏 더해 준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더불어 소중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의 작품들은 전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1964년에 출판된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그 대표적인 작품으로,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가장 감명 깊은 책으로 손꼽힌다. 1999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작품 중 '다락방의 불빛'은 미국 학교도서관신문협회에서 선정하는 '최우수 작품'으로 꼽혔으며 '골목길이 끝나는 곳에'는 뉴욕 타임즈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여러 차례 영예를 안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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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생에있어참된가치가무엇인가를짧은글로들려주는세계의명작.옛날에나무한그루가있었습니다.소년은나무를무척이나사랑했습니다.나무는소년의행복을위해자신의모든것을아낌없이내주었고,소년이청년이되고,노인이될때까지나무는여전히그곳에서아낌없이자신의모든것을내주었습니다.진정한사랑과베품의의미를간결한삽화와함께갈파하는책.

아름다운색채로다시태어나는《아낌없이주는나무》는전세계적으로유명한작품으로셀실버스타인작품의절정이라할수있다.
사과나무한그루가주는사랑의힘은세계를바꿔놓았다.기쁨을,행복을,자신의모든것을주고도모자라나무밑둥까지아낌없이주는그의모습을보고있자면마치어머니를보는듯한착각까지들게된다.이제는시대가흘러버려옛날이야기가되어버린《아낌없이주는나무》를다시태어나게하여다시금어린이들의희망이되었으면하는바람으로부족하나마다시선보이게된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