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노원호 나답게 사는 시
「 가슴에 담은 강물 」
‘그대 가슴은 아직도 따뜻하다’ 에 이은 서정적인 그리움의 시집이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 가슴에 담은 강물 」
‘그대 가슴은 아직도 따뜻하다’ 에 이은 서정적인 그리움의 시집이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가슴에 담은 강물 (노원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