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양에서 와서 태양으로 간다 (호세 마르티의 소박한 시 | 양장본 Hardcover)

나는 태양에서 와서 태양으로 간다 (호세 마르티의 소박한 시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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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호세 마르티는 19세기 말 쿠바의 독립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상가, 철학자, 언론인이자 시인이며 수필인인데 이 시집을 통해 자유, 우정, 형제애를 노래하고 쿠바인과 그들의 음악,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그 색감과 소리를 시로 형상화하고 있다.
《소박한 詩들》은 정치가로서 사상가로서 뿐만 아니라 시인으로서의 호세 마르티의 예술적 가치가 물씬 묻어나는 시집으로 쿠바의 현실적 문제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마음을 노래한 작품들이다.
저자

호세마르티

목차

발간사
서序

I.나는종려나무가자라는고장의
II.나는이집트와니그리시아를안다
III.나는내호텔낭하의
IV.나는내애인과둘이서
V.거품으로덮인언덕을보았다면
VI.이세상에서좋은추억을
VII.스페인의아라곤을위해서는
VIII.나는죽은친구가한명있다
IX.한날개의그늘아래서
X.홀로요동하는영혼은
XI.나에게는아주충실한시동이있다
XII.배를타고노를저어
XIII.접시꽃이만발한곳에서
XIV.그가을날아침은
XV.황색의의사가찾아와
XVI.아랍무늬창문
XVII.여인은금발이다
XVIII.미치광이에바의장신구는
XIX.너의눈은붉게타는듯했고
XX.내사랑의온기는공포에떤다
XXI.어제화가들의살롱에서
XXII.나는연미복에각반을찬
XXIII.나는자연의문을통해
XXIV.나는무모한화가한사람을아는데
XXV.나는기쁠때면
XXVI.나는이미죽은몸이지만
XXVII.난폭한원수는
XXVIII.아버지가누워있는
XXIX.왕의초상화는규정에따라
XXX.번갯불은피를흘리며
XXXI.신의모델을찾아
XXXII.어두운골목에서
XXXIII.나는무서운불행속에서
XXXIV.고통!내가고통을지니고있다고
XXXV.너의칼이나의심장을찌른다고하여
XXXVI.이미알고있다
XXXVII.여자여,여기내가슴이있다
XXXVIII.폭군에대한것이라고?
XXXIX.나는칠월에도정월처럼
XL.내화가친구는
XLI.너그러운대지가
XLII.이상한사랑의바자가열린
XLIII.부인!당신의거친머리,당신의금발을
XLIV.표범은갈색메마른산에
XLV.나는대리석으로된사원의회랑을꿈꾼다
XLVI.당신의슬픔은,내사랑이여

역자후기:호세마르티의생애(1853-1895)
호세마르티가이시집을바친인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