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신 박상규 선생님은 1937년 충청북도 제원군에서 태어나, 충주사범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내신 동화책으로는 《참나무 선생님》《고향을 지키는 아이들》《별이 몰려온 마을》 등이 있으며 지금은 충청북도 중원군에 있는 대미국민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표지와 본문의 그림을 그리신 이철희 님은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공부하셨습니다. 그동안 《혼자 도는 바람개비》《도레미 음악대 동요집》《바보아들과 어머니》 등 30여 권의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셨으며 지금도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계속 그리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