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충청북도 제원군 출생. 충주사범학교와 방송통신대학을 졸업. 충청일보와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헤치고 크는 아이>, <얼룩진 일기장>,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벙어리 엄마>, <사장이 된 풀빵 장수>, <오해받은 매미>, <묘청> 등이 있다.
1. 선로원의 아들 2. 작은 행복 3. 새로 오신 선생님 4. 행복을 더해 준 사람 5. 기쁨 뒤의 미움 6. 아들 잃은 어머니 7. 슬픔을 몰고 온 비 8. 흐느끼는 아들과 어머니 9. 고마운 선생님 10. 불안한 생활 속에서 11. 정신에 든 병 12. 산 속의 기도원 13. 비 오는 운동장 14. 돌아온 어머니
따뜻한 사람(산하 어린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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