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리스 블랑쇼 선집 7권. 20세기 문학과 철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모리스 블랑쇼의 “최초의 진정한 단편적 글쓰기”인 이 책은, 블랑쇼의 또 다른 저작 『카오스의 글쓰기』(그린비, 2012)와 더불어 어떤 장르에도 속하지 않는 글이다.
블랑쇼는 이 책에서 두 가지 종류의 글쓰기를 한다. 하나는 문학적·철학적 글쓰기, 다른 하나는 우리가 ‘이야기’라고 부르는 글쓰기이다. 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블랑쇼의 죽음을 넘어서는 시도를 본다.
데리다, 푸코, 들뢰즈, 아감벤 등의 철학자들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준 모리스 블랑쇼의 실험적이고 새로운 글쓰기는 『저 너머로의 발걸음』에서 시작되었다. 1973년에 발표된 블랑쇼 단편적 글쓰기의 기원이 이제야 우리에게 도착했다.
블랑쇼는 이 책에서 두 가지 종류의 글쓰기를 한다. 하나는 문학적·철학적 글쓰기, 다른 하나는 우리가 ‘이야기’라고 부르는 글쓰기이다. 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블랑쇼의 죽음을 넘어서는 시도를 본다.
데리다, 푸코, 들뢰즈, 아감벤 등의 철학자들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준 모리스 블랑쇼의 실험적이고 새로운 글쓰기는 『저 너머로의 발걸음』에서 시작되었다. 1973년에 발표된 블랑쇼 단편적 글쓰기의 기원이 이제야 우리에게 도착했다.
저 너머로의 발걸음 (양장본 Hardcover)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