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들뢰즈와 가타리 이미지론을 충실히 분석하는 동시에 들뢰즈와 가타리의 사유를 통해서 본 현대미술을 다룬다. 들뢰즈와 가타리가 사유하는 미술작품은 이야기 만들기이자 신화제작으로 작동하여 새로운 관객을 창조하고 민중을 염원하는 것이다. 저자 사이먼 오설리번은 두 철학자가 이야기하는 미술의 생산방식을 정리하며 미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미술사와 미술이론에 대한 새로운 연구방식을 드러낸다
현대미술 들뢰즈 가타리와 마주치다 (비재현 지대의 미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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