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7월 1일에 태어났다. 현재 명지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조선 초기 학자 권근의 유학 경전 이해에 대한 연구)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규장각 특별연구원으로 있었다. 서울대 규장각에서 조교로 일했으며, 서울대, 서울시립대, 건국대에서 강의했다. 제25회 월봉저작상을 수상하였다. '광해군대의 대북세력과 정국의 동향', '19세기 전반 반봉건항쟁의 성격과 유형', '재조지은'과 조선후기 정치사' 등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동아시아 속에서 한국사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관심이 많다.
001. <선조때 후반 임진왜란과 대명관계> 002. 명군 참전과 정치적 영향 003. 명군 참전과 경제적 영향 004. 명군 참전과 사회, 문화적 영향 005. <광해군대의 대명관계> 006. 광해군 초, 중반 조명 사이의 쟁점 007. 대후금 출병 문제와 대명관계 008. '심하전투' 패전 이후의 대명관계 009. <인조반정과 대명관계의 추이> 010. 외교정책의 측면에서 본 인조반정 발생의 배경 011. 인조반정 승인을 위한 둘러싼 명과의 갈등 012. 인조반정 이후 병자호란 이전의 대명관계
임진왜란과 한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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