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인문학 (30대와 40대가 읽는 인문학양장본 Hardcover)

21세기 인문학 (30대와 40대가 읽는 인문학양장본 Hardcover)

$20.63
Description
오늘날의 주변 환경은 어지러울 정도로 빛의 속도로 변화를 거듭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급속한 변화에 인간들은 적응해 나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1세기 디지털 혁명은 인간의 제3의 혁명이라고 부른다. 인간의 제1의 혁명은 인간이 불을 발견한 일이다. 제2의 혁명은 18세기 서구사회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이다. 제3의 혁명은 21세기 현재에 시작된 디지털 혁명이다. 현대의 디지털 혁명은 인간에게 엄청난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인간은 급변하는 변화에 대응해 나가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잘 대응해 나가는 국가만이 초강대국으로 우뚝 설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 대학에서 취직시험에 쫓기느라 인문학을 경시했던 30∼40대 여러분에게 이 책을 선사한다.
저자

조해경

저자조해경은
성균관대학교졸업
미국테네시대학교[Knoxville]에서정치학박사
성균관대학교행정대학원초빙교수
미국워싱턴주립대학교객원교수
안양대학교겸임교수(현재)

저서

『문명의패러다임』(2013년)
『철학광시곡』(2012년)
『악덕유통업자가된미국의자유주의』(2012년)
『위대한철학자들이전하는성공밀서』(2009년)
『침략사상이된미국의프런티어』(2007년)
등다수가있다.

기타경력

현대사회연구소책임연구원겸정치연구실장
한국정책개발연구소소장
외무고등고시위원
법제처한국법제연구원초청연구위원
영국IBC에서2000년국제인상수상
1999년세계인명사전(IBC99ASIAN-PACIFICNATIONS)등재

목차

1.사르트르-도전정신:실존은본질에앞선다.
2.제논-출발의중요성:인생은마라톤이아니라100미터단거리경주이다.
3.프로타고라스-네안의숨은거인을찾아라.
4.피타고라스-수학적논리적사고력을키워라.
5.소크라테스-지행합일(知行合一)을바탕으로한인간관계를추구하라.
6.플라톤-이상과비전을제시하라.
7.아리스토텔레스-중용과설득으로무장하라.
8.루소-고상한야만인으로돌아가라.
9.마르크스-소외감은어떻게극복할것인가?
10.마르쿠제-끊임없는의식개혁
11.헤겔-주변환경에맞는변화의시도
12.탈레스-문화의중요성
13.아우구스티누스-이상주의의필요성
14.토마스아퀴나스-현실주의적합리성
15.마키아벨리-리더십의중요성
16.홉스-경험적합리성
17.존로크-도덕성
18.벤덤-쾌락의중요성
19.존스튜어트밀-최대다수의최대행복론
20.토마스힐그리인-복지사회건설을위한이상주의

인명색인

출판사 서평

주요내용
오늘날의주변환경은어지러울정도로빛의속도로변화를거듭해나가고있다.이러한급속한변화에인간들은적응해나가는데어려움을겪고있다.21세기디지털혁명은인간의제3의혁명이라고부른다.인간의제1의혁명은인간이불을발견한일이다.제2의혁명은18세기서구사회에서일어난산업혁명이다.제3의혁명은21세기현재에시작된디지털혁명이다.

현대의디지털혁명은인간에게엄청난변화를초래하고있다.인간은급변하는변화에대응해나가지못하고있다.이러한변화에잘대응해나가는국가만이초강대국으로우뚝설수있다.바로이러한시점에대학에서취직시험에쫓기느라인문학을경시했던30∼40대여러분에게이책을선사한다.

출판사서평

디지털혁명으로인해모든것이투명화되어지고있다.전세계에모든면에서투명성을요구하고있다.이러한시대는지식과정보가지배하는시대에서인재가지배하는시대로변화되어지고있다.각기업체를비롯하여모든조직에서는인재스카웃경쟁에치열하게열을올리고있다.

인간은개인각자가인재가되려고노력하지않으면얼마후에그조직에서밀려나버린다.과거에는한번들어간직장이평생직장이라는개념으로살아왔다.그러나현대는평생직장이라는개념은사라지고평생직업이라는말로대체되어버렸다.어느조직에서나필요없는인원은그자리에서냉정하게뽑아내어서조직이잘돌아가도록운영하고있다.그러기위해서구조조정은항상언제든지필요하며인원을감축하고새로운인원으로대체하는전략을수립하고있다.
이러한시대일수록조직에서필요로하는인재가되기위해서는철학적인사고를필요로한다.

내용

오늘날의우리환경은어지러울정도로빛의속도를가지고변화를거듭해나가고있다.이러한급속한변화에많은이들이적응해나가는데어려움을겪고있다.21세기디지털혁명은인간의제3의혁명이라고부른다.인간의제1의혁명은인간이불을발견한일이다.제2의혁명은18세기서구사회에서일어난산업혁명이다.제3의혁명은21세기현재에시작된디지털혁명이다.

디지털혁명은이제모든것이투명하게진행시키고있다.전세계에모든면에서투명성을요구하고있다.이는지식과정보가지배하는시대에서인재가지배하는시대로변화되어지고있음을의미한다.요즘헤드헌터란이름으로각기업체를비롯하여모든조직에서는인재스카우트경쟁에치열하게열을올리고있다.

인간은개인각자가인재가되려고노력하지않으면얼마후에그조직에서밀려나버린다.과거에는한번들어간직장이평생직장이라는개념으로살아왔다.그러나현대는평생직장이라는개념은사라지고평생직업이라는말로대체되어버렸다.어느조직에서나필요없는인원은그자리에서냉정하게뽑아내어서조직이잘돌아가도록운영하고있다.그러기위해서구조조정은항상언제든지필요하며인원을감축하고새로운인원으로대체하는전략을수립하고있다.

이러한시대일수록조직에서필요로하는인재가되기위해서는철학적인사고를필요로한다.현대의디지털혁명시대에는변화에대응해가기위해서는끊임없이학문탐구를게을리해서는안된다.이러한변화에잘대응해나갈수있는방법은그동안의손을놓았던고전인문학을다시집어들어야한다.바로철학적지혜만이세계를통찰할수있는안목을갖게하기때문이다.

이번모든국민의가슴을아리게했던세월호사건을생각해보거나얼마전의우크라이나에서일어난말레시아민항기격추사건,이스라엘의팔레스타인공격등을볼때세계는바야흐로철학을더필요로하고있다.바로시끄럽고혼란스러운이러한시점에대학에서취직시험에쫓기느라인문학을경시했던30∼40대,세월호사건으로가슴이아린30∼40대,인구둔화로미래가불투명한30∼40대청년들에게이책을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