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국내 최초『철학대(大)사전』초판 완판으로 제2쇄는 도서관용과 일반인을 위한 보급판을 구별하여 가격 인하 조치를 취하였다.
제작기간 무려 40 여 년, 본서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윤병태 교수님의 지도아래 여섯 분의 편찬위원과 실무 담당을 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다. 그 외에 30여 분의 자발적 참여가 있었다.
그리고『철학대(大)사전』작업은 일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항목 설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기존『철학사전』에다가 추가분을 약 2배수가량 더 첨가하며, 진보와 보수가 고르게 양립하는 큰 사전으로 만들어 졌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항목 집필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교수님들께서 주체적으로 설정하신 항목들이 필요하여 대학의 교수 분들께서 평소 강의 중이신 내용을 항목으로 만들어 보내주시면 그대로 삽입 편집하였다. 또한 학에 헌신하신 국내 철학자들의 인명도 올렸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그래도 철학을 으뜸으로 지키려는 여러 선생님들의 참여로 우리는 늦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할 수 있었음 새삼 밝힌다.
제작기간 무려 40 여 년, 본서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윤병태 교수님의 지도아래 여섯 분의 편찬위원과 실무 담당을 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다. 그 외에 30여 분의 자발적 참여가 있었다.
그리고『철학대(大)사전』작업은 일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항목 설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기존『철학사전』에다가 추가분을 약 2배수가량 더 첨가하며, 진보와 보수가 고르게 양립하는 큰 사전으로 만들어 졌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항목 집필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교수님들께서 주체적으로 설정하신 항목들이 필요하여 대학의 교수 분들께서 평소 강의 중이신 내용을 항목으로 만들어 보내주시면 그대로 삽입 편집하였다. 또한 학에 헌신하신 국내 철학자들의 인명도 올렸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그래도 철학을 으뜸으로 지키려는 여러 선생님들의 참여로 우리는 늦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할 수 있었음 새삼 밝힌다.

철학대사전 (개정판 2 판)
$7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