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대사전 (개정판 2 판)

철학대사전 (개정판 2 판)

$750.00
Description
국내 최초『철학대(大)사전』초판 완판으로 제2쇄는 도서관용과 일반인을 위한 보급판을 구별하여 가격 인하 조치를 취하였다.
제작기간 무려 40 여 년, 본서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윤병태 교수님의 지도아래 여섯 분의 편찬위원과 실무 담당을 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다. 그 외에 30여 분의 자발적 참여가 있었다.

그리고『철학대(大)사전』작업은 일단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항목 설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기존『철학사전』에다가 추가분을 약 2배수가량 더 첨가하며, 진보와 보수가 고르게 양립하는 큰 사전으로 만들어 졌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항목 집필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교수님들께서 주체적으로 설정하신 항목들이 필요하여 대학의 교수 분들께서 평소 강의 중이신 내용을 항목으로 만들어 보내주시면 그대로 삽입 편집하였다. 또한 학에 헌신하신 국내 철학자들의 인명도 올렸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그래도 철학을 으뜸으로 지키려는 여러 선생님들의 참여로 우리는 늦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할 수 있었음 새삼 밝힌다.
저자

철학대사전편찬위원회

편찬위원장윤병태연세대학교철학교수
편찬위원건국대학교김성민
편찬위원시립대학교이성백
편찬위원성균관대학김종엽
편찬위원호원대학교서유석
편찬위원전남대학교윤수종
편찬위원건국대학교박영균

기타40여명참여

임석진(명지대학교:서양철학)
윤용택(제주대학교:환경철학)
윤수종(전남대학교:사회학)
신승철(경희대강사:프랑스철학)
김종엽(성균관대학교:독일철학)
이성백(서울시립대학교:철학)
한단석(전북대학교:서양철학)
양운덕(서울시립대학교:서양철학)
이종은(한양대학교:한국철학)
여훈근(고려대학교:논리학)
임재진(조선대학교:서양철학)
김용정(동국대학교:과학철학)
김종호(성균관대학교:현대철학)
박철주(부산대학교:서양철학)
김호균(명지대학교:경제학)
남상락(성균관대학교:유학)
김영태(동국대학교:불교사학)
강대석(대구가톨릭대학교:서양철학)
엄정식(서강대학교:분석철학)
강영계(건국대학교:서양철학)
장병길(서울대학교:종교철학)
장일조(한신대학교:서양철학)
김택현(성균관대학교:서양사)
우기동(경희대학교:서양철학)
최동희(고려대학교:현대철학및동학)
김승균(성균대학교유학과졸업:도서출판두꺼비대표)
황세연(성균관대학교철학과중퇴:중원문화대표)
이을호(서울대학교철학과졸업:중원문화편집장역임)
김종규(서울대학교철학과졸업)
조일민(서울대학교철학과졸업)
김남일(한국외국어대학교:한국문학)
윤두병(민족사되찾기운동본부:이사장)
황태연(동국대학교:정치외교학)
조해경(워싱턴주립대학교객원교수:정치학)
박찬승(한양대학교:역사학)
정승훈(한신대학교:서양철학)
이정우(철학아카데미철학연구소:소장)

목차

가규에서힐레브란트까지
약30,000여항목

출판사 서평

세계문화의유산을풍부히하고인류의선진적지성에영향을미친이론적ㆍ사회적실천은항상철학이이끌어왔습니다.하지만우리나라는오히려철학이다른과학에비하여후퇴하는경향이보인다는점에서침통해하지않을수없습니다.그동안저희「철학대(大)사전편찬위원회」는연세대학교철학과윤병태교수님의지도아래여섯분의편찬위원과실무담당을하는대학원생들이참여하였습니다.아울러도서출판중원문화의헌신적인편집과교정작업이있었습니다.처음에는2016년봄에본서를출간할예정으로작업을시작하였습니다.하지만모든여건은이를허락하지않았습니다.하여그기간을1년늦게연장할수밖에없었음을먼저밝혀드립니다.

이번『철학대(大)사전』작업은일단우리나라실정에맞는항목설정이중요하다고판단되어기존『철학사전』에다가추가분을약2배수가량더첨가하며,진보와보수가고르게양립하는큰사전으로진행되었습니다.일단RudolfEisler의WörterbuchderphilosophischenBegriffe,일본의평범사(平凡社)『哲學事典』,「Wikipedia」등등에서항목을찾아보거나오래전번역해놓은걸참고하였습니다.

그러나우리나라의실정에맞는항목집필을위해서는우리나라교수님들께서주체적으로설정하신항목들을필요로했습니다.그래서참여교수님들께서맡으실항목을따로정해드리진않고불특정다수대학의모든교수분들께서평소강의중이신내용을항목으로만들어보내주시면그대로삽입편집하였습니다.

또한교수님들께서자율적으로항목을정하셨기때문에국내저자분들이나편찬위원님들의집필부분은항목이겹치는경우가발생하였습니다.또내용이비슷한경우도있었습니다.일단항목이같은경우는1,2,3식으로작은번호를붙여서각저자분들의원고는모두실었습니다.가령“디오게네스”란항목에대해서두분이상의내용이있다면그두가지내용을모두싣고1과2로구분짓고,끝에저자분각각의성함을넣었습니다.

또철학에헌신하신국내철학자들의인명도올렸습니다.척박한환경속에서그래도철학을으뜸으로지키려는여러선생님들의참여로저희는늦지만한걸음한걸음전진할수있게되었습니다.끝으로완성도높은『철학대(大)사전』을만들수있도록도와주신여러분들께깊은감사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