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명상 (100제: 경영과 나)
저자

박동준

박 동 준
저자 박동준은 소프트전략경영연구원 원장, (미) ESPRO Inc.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으며, 전략경영분야의 교육과 지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앤소프 코리아 대표 및 앤소프 그룹의 경영진으로 활동하고 Ansoff Institute Director, Strategic Change, (John Wiley) Editorial Board를 역임하였다. 일본전략경영협회 이사.
삼성, 현대-기아자동차, 포스코, LG, SK 등의 국내 초일류기업의 경영간부 및 핵심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전략경영을 강의하였으며, 정부부문으로는 한국은행, 농림부, 기상청, 한국가스공사 및 자회사 경영간부를 중심으로 전략경영워크샵을 지도하였다.
기업 및 정부조직의 전략경영분야의 신기법 개발과 저술 및 지도활동을 왕성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뉴스와트(New SWOT)전략, SIS 프로그램, SRM, EZ Management, 창조전략, 전략적 마인드와 같은 독특한 전략기법들을 개발하여 지도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소프트파워전략(!994), 뉴스와트전략(2005), 전략포맷(공저, 2008), 전략적 위기경영(공저, 2008), 경영관리자를 위한 성공전략(2008), 뉴스와트전략실천기법(2008) 등이 있다.

피터 앤토니오(Peter H. Antoniou)
공저자 피터 앤토니오 박사는 미국 Pomegranate International 사장, CSUSM, Mt. St. Mary's College의 전략경영과 국제경영과목의 겸임교수로 재임하고 있으며, Ansoff Institute의 공동설립자로 경영관리자의 전략적 변혁과 관련된 컨설팅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경영자와 관리자를 위한 전략경영의 성공적 수행과 관련하여 17권의 저서 및 공저가 있으며 현재 중국과 미국에서 왕성한 강의활동과 컨설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지도업체로는 IBM-Brazil, IBM-Mexico, Johnson Wax, Infotec and the Pearl River Investment Company등이 있으며 한국의 주요 기업체 경영관리자들에게도 미국과 한국에서 총 10회에 걸쳐 강의를 하였다.

목차

머리말
1. 생각
2. 행동
3. 소망
4. 원칙
5. 신념과 책임
6. 나와 회사 그리고 사회
7. 경영과 나
8. 변화와 혁신
9. 임무와 보람
10.배우고 또 배우며
맺음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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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질문만으로 구성된 책]
답이 없이 질문만으로 무엇을 건질 수 있을까? 그러나 제대로 된 질문 하나가 엄청난 우주의 섭리를 파악하는데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질문은 또 다른 패러다임을 열 수 있는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수록한 질문들 중에 단 몇 가지만의 질문이라도 우리 조직구성원들이 함께 하고 그에 대한 바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바른 관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보다 나은 내일을 희망하며 정리한 질문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수록한 질문들을 선별하여 경영관리자를 위한 교육이나 워크샵을 지도할 때, 참가자들에게 제시하는 개방적 질문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소개하고 있는 질문들은 정부 및 기업 교육의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관점과 생각, 그리고 그에 대한 본연적 자세를 다듬는데 도움이 되었던 질문들입니다.

여기에서 제시되고 있는 질문들 중에는 어떤 한 가지 형태의 모범적인 답안이 제시될 수 있는 것도 있고, 다양한 형태의 관점이 답으로 제시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들이 이 질문들을 정리하면서 소망한 것은 명쾌한 한 가지의 정답을 원하는 것 보다는 답을 찾아가면서, 얻어지게 되는 관점들과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얻게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여기에서 제시된 질문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보고, 우리 자신과 우리 자신의 일, 그리고 우리 조직과 사회에 대하여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자기성찰을 위하여 제시된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조직구성원 여러 분들이 한 팀이 되어 동일한 질문을 키 포인트로 해서 문제의식을 확장시키고, 그에 대한 생각을 정비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볼 수도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간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바보 같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이 있는가 하면, 어려운 질문에 대한 쉬운 대답도 있습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성립합니다.  저자들은 여기에서 아주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질문을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