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평무 시집 [주평무 시집]. 이 시집은 서툰 농사를 지으며 젊은이들이 대부분 빠져나간 남녘의 한 작은 교회에서 목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주평무 시인의 첫 시집이다. 수록된 87편의 시를 모두 읽고 나면 “성서가 삶의 압축파일이라면 삶은 성서의 확장파일이다”라는 시인의 말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질 것이다.
마리아의 입덧 (주평무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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