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결혼을 배우다」, 「육아를 배우다」 이요셉 작가의 최신간
하나님의 시간을 걷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
“평범한 보통의 날 속에 주님이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시간을 걷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
“평범한 보통의 날 속에 주님이 일하십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간을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지루한 일상을 견디며 걸어야 할 때가 있다. 한숨 섞인 기도를 내뱉으며 걸어야 할 때가 있다. 도무지 어찌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도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이 길이 맞는 길인지, 주저하며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저자는 그런 시간을 걸어가는 이들에게 애써 힘내라고 말하지 않는다. 하루를 살아가기에도 버거운 이들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은 오히려 가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막연히 내버려 두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그저 옆에 있어 주며, 적어도 ‘오늘은’ 그렇게 걸어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다독인다. 주님과의 시간은 인격적이기에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다시 걸어갈 수 있는 마음뿐 아니라 능력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오늘 내 마음에 주님을 초대하는 그 하루가 내 인생의 방향을 만들어 줄 거라고 위로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인생이라는 길을 나는 이렇게 걸어야겠다’ 다짐하며 매일 밤마다 마음에 적어 놓은 글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이 길일까, 저 길일까 고민하며 수없이 의문하는 시간 가운데 서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보통의 날들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만들어 간 저자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의 모든 걸음과 모든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독자 대상
ㆍ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이들
ㆍ이 길이 맞는 것인지 의문하며 살아가는 이들
ㆍ어찌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들
ㆍ「결혼을 배우다」, 「육아를 배우다」를 감동 깊게 읽은 이들
ㆍ따뜻한 에세이를 읽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이들
하지만 그렇다고 막연히 내버려 두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그저 옆에 있어 주며, 적어도 ‘오늘은’ 그렇게 걸어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다독인다. 주님과의 시간은 인격적이기에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면 다시 걸어갈 수 있는 마음뿐 아니라 능력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오늘 내 마음에 주님을 초대하는 그 하루가 내 인생의 방향을 만들어 줄 거라고 위로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인생이라는 길을 나는 이렇게 걸어야겠다’ 다짐하며 매일 밤마다 마음에 적어 놓은 글들을 모아 놓은 것이다. 이 길일까, 저 길일까 고민하며 수없이 의문하는 시간 가운데 서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보통의 날들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며 만들어 간 저자의 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의 모든 걸음과 모든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독자 대상
ㆍ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이들
ㆍ이 길이 맞는 것인지 의문하며 살아가는 이들
ㆍ어찌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들
ㆍ「결혼을 배우다」, 「육아를 배우다」를 감동 깊게 읽은 이들
ㆍ따뜻한 에세이를 읽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이들

하나님의 시간을 걷다 (보통의 날들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