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봄날 이른 아침 계곡물 흐르는 소리, 여름 한낮 산새 지저귀는 소리, 가을날 오후 갈대 서걱대는 소리, 겨울밤 눈 내리는 소리, 그 모든 것이 내게는 위대한 풍경 소리이다. 그 속에서 시가 나오고 그림이 나왔다’
팔공산자락에 자리한 거처에서 간절한 화두로 수행하고 깊이 사색하면서 들려오는 마음속 풍경 소리를 시로 그린 김동자 시집 『마음의 풍경 소리』. 청정한 기운과 맑은 영혼이 아름다운 시 70여 편과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곁들여 실려 있다.
청송의 가난한 시골 소녀였던 저자는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레스토랑과 주택 호텔 리조트 등 건설 사업가로 우뚝 서기까지, 수많은 곡절과 아픔을 겪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누어 구성된 각 편의 시는 그러했던 지난 여정을 조용히 되돌아보며 고요히 대 자유를 누리는 지금의 투명한 마음 풍경을 담았다.
자연의 소리, 그리움의 소리, 비움의 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향기롭고 은은하게 울려주는 『마음의 풍경 소리』이다.
팔공산자락에 자리한 거처에서 간절한 화두로 수행하고 깊이 사색하면서 들려오는 마음속 풍경 소리를 시로 그린 김동자 시집 『마음의 풍경 소리』. 청정한 기운과 맑은 영혼이 아름다운 시 70여 편과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곁들여 실려 있다.
청송의 가난한 시골 소녀였던 저자는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레스토랑과 주택 호텔 리조트 등 건설 사업가로 우뚝 서기까지, 수많은 곡절과 아픔을 겪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나누어 구성된 각 편의 시는 그러했던 지난 여정을 조용히 되돌아보며 고요히 대 자유를 누리는 지금의 투명한 마음 풍경을 담았다.
자연의 소리, 그리움의 소리, 비움의 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향기롭고 은은하게 울려주는 『마음의 풍경 소리』이다.
마음의 풍경 소리 (김동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